오르비스골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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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울주군 ·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산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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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2024년 문을 연 18홀 대중제 골프장으로, 옛 망양CC 부지에 물의 OUT코스와 숲의 IN코스로 조성했고 전 홀 야간 조명과 부산·울산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2026년 후기 기준 균일한 그린 스피드와 다양한 코스 구성, 숙련된 캐디에 대한 호평이 많고 디봇 관리는 일부 아쉽다는 평입니다. 새 코스를 경험하려는 부울경 골퍼와 여성·시니어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18홀
주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남창로 813-70
전화052-939-2000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남창로에 자리한 오르비스골프클럽(오르비스GC)은 2024년 8월 30일 개장한 18홀 대중제 골프장입니다. 옛 망양CC 부지에 새롭게 조성했으며, 로가이엔지의 노준택이 설계하고 (주)산양이 운영합니다. 페어웨이는 한국잔디, 그린은 벤트그래스 Pen A1으로 조성했습니다. 개발제한구역 안에 친환경적으로 조성해 원형보존지 비율이 40.36%로 전국 최고 수준이며, 전 홀에 야간 조명 시설을 갖췄습니다. 온양IC와 청량IC 사이에 있어 울산은 물론 부산 해운대에서도 약 30분이면 닿고, 영남 알프스와 간절곶이 가깝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물의 OUT코스와 숲의 IN코스로 성격을 달리한 2024년 개장 신설 대중제 코스.

오르비스GC는 전반과 후반의 성격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물의 오르비스'로 불리는 OUT코스는 레이크·크릭·비치 등 다양한 형태의 해저드가 홀마다 배치되어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고, '숲의 오르비스'인 IN코스는 소나무와 참나무 숲 사이로 이어져 정직한 샷을 요구합니다. 원형보존지를 40% 넘게 남겨 자연 지형과 숲을 최대한 살린 친환경 코스라는 점도 특징입니다. 벤트그래스 Pen A1 그린은 잘 관리되고 스피드가 균일하다는 평이 많으며, 신설 코스답게 부대시설이 깔끔하고 주차 공간도 넉넉합니다. 전 홀 야간 조명을 갖춰 야간 라운드가 가능하고, 부산·울산 어디서든 접근이 편한 입지도 강점입니다.

난이도

다양한 해저드가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하지만 그린은 균일하게 관리되는 코스.

OUT코스는 레이크와 크릭 등 물 해저드가 다양하게 배치되어 티샷과 세컨샷 모두 정확한 거리와 방향이 필요합니다. 해저드를 피해 안전하게 공략할지, 짧게 끊어 갈지 홀마다 판단이 요구됩니다. IN코스는 숲으로 둘러싸여 방향이 틀어지면 나무에 막히기 쉬워 정직한 샷이 중요합니다. 그린은 잘 관리되고 스피드가 균일해 퍼팅 자체는 계산하기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신설 코스라 아직 난이도에 대한 평가가 쌓이는 단계이지만, 다양한 코스 구성 덕에 중급자 이상에게는 공략의 재미가 있는 코스로 받아들여집니다.

아쉬운 점

디봇 자국 관리와 캐디 전문성에 대한 일부 지적이 있는 개장 초기 코스.

2024년 개장한 신설 코스라 페어웨이의 디봇 자국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일부 있습니다. 캐디는 숙련되었다는 평이 다수지만 전문성이 부족했다는 소수 의견도 함께 나옵니다. 비용 수준과 예약 난이도는 보통이며, 신설 코스 특유의 관심 때문에 인기 시간대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과 시니어 골퍼를 위한 우대 정책을 운영하고 있어 해당 골퍼에게는 오히려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균일한 그린과 다양한 코스 구성, 숙련된 캐디에 대한 호평이 주를 이루는 코스.

개장 이후 쌓인 후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장점은 잘 관리된 그린과 균일한 그린 스피드입니다. 물과 숲으로 성격을 나눈 다양한 코스 구성이 지루하지 않다는 평이 뒤를 잇고, 숙련된 캐디와 넉넉한 주차 공간, 깔끔한 부대시설에 대한 만족도도 높습니다. 그린·티박스·코스·서비스 전반이 좋았다는 반응이 다수입니다. 반면 페어웨이 디봇 자국 관리가 아쉬웠다는 지적과 캐디 전문성에 대한 소수 불만이 있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부산·울산 근교에서 새 코스를 경험하려는 골퍼와 여성·시니어 골퍼에게 적합.

개장 초기의 신설 코스를 경험해 보고 싶은 골퍼, 물과 숲으로 성격이 다른 전후반을 공략하는 재미를 원하는 중급 이상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여성·시니어 우대 정책이 있어 해당 골퍼에게도 좋은 선택지이며, 야간 조명이 있어 퇴근 후 라운드를 원하는 부산·울산 골퍼에게도 유용합니다. 해운대에서 30분 거리라 부산 골퍼의 근교 라운드 코스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완전히 자리 잡은 노련한 코스 컨디션을 기대하는 골퍼라면 디봇 관리 등 개장 초기의 아쉬움을 감안해야 합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그린·티박스·코스·서비스 전반에 대한 호평이 다수, 디봇 관리는 일부 지적.

2026년 후기에서는 잘 관리된 그린과 다양한 코스 구성, 숙련된 캐디가 반복적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그린과 티박스, 코스, 서비스 전반이 좋았다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반면 페어웨이 디봇 자국 관리가 미흡했다는 지적과 캐디 전문성에 대한 소수 의견이 함께 나옵니다.

코스 컨디션

그린 스피드가 균일하게 관리되고 코스 전반 컨디션이 좋다는 평.

최근 후기 기준 그린은 균일한 스피드로 잘 관리되고 있고 티박스와 코스 전반 컨디션도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개장 초기라 페어웨이 디봇 자국이 눈에 띈다는 언급이 일부 있습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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