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영축산 자락의 회원제 36홀 명문 골프장으로, 긴 전장의 남코스와 정교함을 요구하는 북코스, 통도사IC 인접의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2026년 들어서도 홀별 공략 정보가 활발히 공유될 만큼 꾸준히 찾는 골퍼가 많고, 당일 남·북 코스 배정을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가 반복됩니다. 부산·울산권에서 전통 있는 산악형 코스를 경험하려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회원제 |
|---|---|
| 홀 수 | 36홀/파144 |
| 주소 | 경남 양산시 하북면 신평남부길 78-130 |
| 전화 | 055-370-13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영축산 자락에 자리한 통도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은 1984년 8월 개장한 회원제 36홀 골프장으로, 오랫동안 '통도CC'로 불리다가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주)동일리조트가 운영하며 약 200만㎡(약 62만 평) 부지에 남코스 18홀(파72)과 북코스 18홀(파72)을 갖춰 36홀 합산 파144, 총 전장 12,975m에 이릅니다. 통도사IC 바로 인근이라 부산·울산권에서 접근하기 쉬운 영남권 대표 명문 골프장으로, 피칭·퍼팅 연습장을 포함한 연습 시설과 클럽하우스를 운영합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40년 역사의 영남권 명문 회원제로, 성격이 다른 남·북 36홀을 갖춘 대형 코스.
1984년 개장 이후 4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역사가 말해주듯 영남권에서 손꼽히는 명문 골프장으로 평가됩니다. 36홀 규모여서 당일 코스 배정에 따라 서로 다른 성격의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남코스는 6,738m의 긴 전장으로 호쾌한 장타 승부가 펼쳐지고, 북코스는 6,247m로 남코스보다 짧은 대신 정교한 샷을 요구하는 전략형 코스입니다. 영축산과 통도사권의 산악·계곡 지형을 따라 홀이 이어져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줍니다. 통도사IC와 인접해 부산·울산 도심에서 접근이 편리하고, 클럽하우스와 연습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난이도
남코스는 장타, 북코스는 방향성이 승부처인 산악형 36홀.
코스에 따라 요구되는 능력이 다릅니다. 남코스는 전장이 길어 티샷 거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세컨샷에서 롱아이언이나 우드를 잡아야 하는 홀이 많고, 북코스는 전장이 짧은 대신 계곡과 산자락을 끼고 도는 홀에서 티샷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산악 지형 특성상 계곡과 경사가 자연스러운 해저드 역할을 하며 일부 구간에는 OB 구역이 있어 무리한 공략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타자라면 남코스에서, 정확도가 강점인 골퍼라면 북코스에서 더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당일 어느 코스가 배정되는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지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쉬운 점
회원제 특성상 비회원 티타임에 제약이 있고 코스 배정을 직접 고를 수 없는 점.
회원제 골프장이어서 비회원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티타임을 잡는 데 제약이 있습니다. 남·북 어느 코스를 돌게 될지 당일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가 반복되는 만큼 특정 코스를 목표로 방문하는 골퍼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명칭이 '통도CC'에서 바뀐 뒤 자료마다 표기가 달라 혼동이 생기기도 하고, 일부 정리 자료에는 이용 구분이 잘못 표기된 경우도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용자 평가
접근성과 명문 코스 퀄리티, 36홀의 선택 폭에 대한 호평.
이용자들은 통도사IC에서 바로 진입하는 접근성과 오랜 역사에서 나오는 코스 퀄리티를 장점으로 꼽습니다. 36홀 대형 규모여서 코스 선택의 폭이 넓고, 남·북 코스의 성격이 달라 여러 번 방문해도 질리지 않는다는 평이 많습니다. 2026년 들어 홀별 공략법을 다룬 콘텐츠가 활발히 만들어질 만큼 관심이 높은 골프장이며, 눈에 띄는 불만 사항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부산·울산권에서 명문 코스의 정통 산악 라운드를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
긴 전장에서 장타 승부를 즐기려는 골퍼는 남코스, 정교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시험하고 싶은 골퍼는 북코스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부산·울산에서 가까운 명문 회원제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골퍼,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골프장을 선호하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다만 평지형 코스의 편안함을 선호하거나, 비회원 신분으로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예약하고 싶은 골퍼에게는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꾸준한 관심 속에 남·북 코스 배정 확인이 반복 언급되는 명문 코스.
2026년 봄부터 여름까지 홀별 공략법과 라운드 후기가 꾸준히 올라올 만큼 관심이 높은 골프장입니다. 후기에서는 남코스와 북코스 중 어느 쪽이 배정되는지 당일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가 반복되며, 두 코스의 성격 차이를 미리 알고 가면 좋다는 조언이 많습니다. 명문 코스다운 관리와 접근성에 대한 평가는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코스 컨디션
최근 그린·페어웨이 상태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제한적.
2026년 후기에서 그린 스피드나 페어웨이 상태를 구체적으로 다룬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코스 공략 정보 위주의 콘텐츠가 많은 편이므로, 방문 전 최근 컨디션은 골프장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