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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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양산시 · 양산시 덕명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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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경남 양산의 1999년 개장 27홀 파108 회원제 골프장으로, KPGA 선수권대회를 10년째 개최하는 대회급 코스이며 2026년 골프장 평가에서 부산·울산·경남 회원제 1위에 올랐습니다. 2026년 후기 기준 티박스부터 그린까지 최상급 관리가 유지되고 있으며 긴 러프가 만만치 않다는 평이 함께 나옵니다. 대회급 코스에서 실력을 시험하려는 상급 골퍼에게 잘 맞고 초보자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구분회원제
홀 수27홀/파108
주소경상남도 양산시 덕명로 190
전화055-371-3500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경상남도 양산시 덕명로에 자리한 에이원컨트리클럽(A-ONE CC)은 1999년 6월 개장한 27홀 파108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약 168만㎡(약 50만 8천 평)의 광활한 부지에 능선을 따라 동·남·서 3개의 독립적인 9홀 코스를 배치했으며, 국내 최대급 규모로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려 조성했습니다. 에이원컨트리클럽(주)이 운영하고, 2016년부터 매년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해 2026년 제69회 대회까지 이어 오고 있습니다. 2026년 한 경제지의 대한민국 골프장 평가에서 부산·울산·경남 회원제 1위에 선정된 지역 최고 수준의 코스입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KPGA 선수권대회를 10년째 치르는 대회급 코스 관리와 자연 지형을 살린 27홀.

에이원CC의 가장 큰 강점은 대회급 관리 수준입니다. 2016년부터 매년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해 온 코스답게 티박스부터 그린까지 최상급으로 관리된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능선을 따라 동·남·서 3개 코스가 독립적으로 펼쳐지며, 분화구식 잔디 벙커와 비치 벙커, 천연 계곡을 활용한 초대형 워터해저드 등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설계가 특징입니다. 페어웨이는 중지로 조성되어 있고 최근 일부 구역의 양잔디를 중지로 교체했는데 교체 구역의 컨디션이 좋다는 평이 나옵니다. 대자연 속에 자리한 유럽풍 클럽하우스도 인상적이며,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이 거쳐 간 대회 코스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난이도

긴 러프와 2~3단 그린, 다양한 해저드가 상급자에게도 도전적인 코스.

코스 전반이 도전적입니다. 벙커와 해저드가 많아 티샷부터 공략 지점을 정확히 정해야 하고, 일부 홀은 좌우에 OB 구역이 있어 방향이 흔들리면 벌타를 각오해야 합니다. 러프는 길고 질긴 편이라 페어웨이를 놓치면 세컨샷 거리 손실이 큽니다. 그린은 크고 작은 구릉으로 기복이 심하고 2~3단 그린이 많아 핀 위치에 따라 같은 그린에서도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천연 계곡을 이용한 초대형 워터해저드는 심리적 부담까지 더합니다. 대회급 관리 수준 때문에 상급자도 만만치 않게 느끼며, 초보자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코스입니다.

아쉬운 점

비용 부담이 큰 편이고 회원제라 비회원 예약이 제한적이며 러프가 힘들다는 평.

부울경 최고 수준의 회원제 골프장인 만큼 비용 부담이 큰 편이고, 회원 우대 예약 체계로 비회원이 원하는 티타임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회원 동반이 어려운 골퍼라면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라운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러프가 길고 질겨 힘들었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점도 감안해야 하며, 대회 시즌인 6월 전후에는 코스 세팅이 더욱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관리 상태는 최상급이라는 평이 압도적, 긴 러프에 대한 지적은 꾸준.

이용자들은 KPGA 대회 개최지다운 관리 상태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티박스부터 그린까지 흠잡을 데 없다는 평이 반복되고, 코스 디자인과 난이도에 대한 골퍼 평가도 높은 편입니다. 2026년 골프장 평가에서 부울경 회원제 1위에 오른 것도 이런 평판과 일치합니다. 반면 러프가 길고 질겨서 라운드가 힘들었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오며, 난도가 높아 스코어가 크게 흔들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대회급 코스에서 실력을 시험해 보고 싶은 상급 골퍼에게 최적.

KPGA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코스를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골퍼, 긴 러프와 다단 그린을 공략하며 실력을 시험하려는 싱글·상급 골퍼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최상급 관리 상태의 코스에서 라운드하는 것 자체에 가치를 두는 골퍼에게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부산·울산 근교에서 지역 최고 수준의 회원제 코스를 찾는다면 첫손에 꼽을 만합니다. 다만 난도가 높아 초보자나 편안한 라운드를 원하는 골퍼, 비용 부담을 크게 느끼는 골퍼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2026년 부울경 회원제 1위 선정과 함께 관리 상태 최상급이라는 평이 반복.

2026년 들어서도 티박스부터 그린까지 관리 상태가 최상급이라는 평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2026년 골프장 평가에서 부산·울산·경남 회원제 1위에 선정되며 코스 디자인과 난이도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반면 러프가 길고 질겨 힘들다는 지적은 최근 후기에서도 계속 나옵니다.

코스 컨디션

6월 KPGA 선수권대회를 치른 대회급 세팅, 중지로 교체한 구역 컨디션 양호.

2026년 6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며 대회급 세팅으로 관리되었습니다. 최근 양잔디에서 중지로 교체한 구역의 컨디션이 좋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러프는 여전히 길게 유지되는 편입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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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골프장 (2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