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 운악산 자락의 리앤리 컨트리클럽은 하이랜드·레이크·스카이 3개 코스로 이뤄진 대중제 27홀로, 계곡 경관과 정교한 공략이 필요한 좁은 홀 구성이 특징입니다. 최근 후기 기준 그린과 에이프런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지만 봄철 페어웨이 잔디와 보식 중인 홀에 대한 아쉬움이 함께 언급됩니다. 정교한 코스 공략을 즐기는 골퍼와 서울 동부권 당일 라운드를 찾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27홀 |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운악청계로 702-24 |
| 전화 | 031-580-90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운악산 자락에 자리한 리앤리 컨트리클럽은 하이랜드·레이크·스카이 3개 코스로 이뤄진 27홀 대중제 골프장입니다. 잠실에서 약 67km, 1시간 안팎이면 닿는 거리라 서울 동부권 골퍼들이 당일 라운드로 즐겨 찾습니다. 운악산 계곡 경관을 배경으로 코스마다 성격이 뚜렷하게 다르며, 대중제 골프장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코스로 꼽힌다는 평이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제공합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운악산 조망의 계단식 하이랜드 코스와 성격이 다른 3개 코스 조합이 매력.
리앤리CC는 3개 코스의 개성이 뚜렷합니다. 하이랜드 코스는 계단식으로 조성되어 운악산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스카이 코스는 230~250m 지점에 페널티 구역과 병목 지대를 배치해 좁고 전략적인 구성이며, 레이크 코스는 상대적으로 수월해 조합에 따라 라운드의 결이 달라집니다. 운악산 계곡을 낀 경관 덕분에 대중제 골프장 가운데 아름답다는 평을 듣고, 그린과 에이프런, 러프 관리 상태가 대체로 양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울 동부권에서 1시간 안팎의 접근성도 강점입니다.
난이도
장타보다 정확도가 중요한 좁은 코스, 스카이 코스가 가장 까다로움.
코스 폭이 좁은 홀이 많아 장타보다 정확한 방향성이 요구됩니다. 특히 스카이 코스는 드라이버 랜딩 지점인 230~250m 부근에 페널티 구역과 병목 지대가 있어 무리한 장타보다 거리를 조절한 티샷이 유리합니다. 그린 스피드는 보통 수준이지만 상고하저 기울기가 있어 핀 위치에 따라 퍼팅 라인을 신중하게 읽어야 합니다. 레이크 코스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하이랜드 코스는 계단식 지형이라 고저차 계산이 필요합니다. 장타 위주 플레이어보다 정교하게 코스를 공략하는 골퍼에게 유리한 코스입니다.
아쉬운 점
일부 홀 그린 컨디션 저하와 보식, 디봇이 아쉬운 점.
일부 홀에서 그린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보식이 진행 중이라는 후기가 있고, 페어웨이 디봇이 다소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봄철에는 페어웨이 잔디가 완전히 올라오기 전이라 컨디션이 아쉬울 수 있으니 시기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스 폭이 좁아 넓고 평탄한 코스를 선호하는 골퍼에게는 답답할 수 있습니다. 비용과 예약 난이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이용자 평가
경관과 그린 관리에 호평, 봄철 잔디와 보식 홀에는 아쉬움.
이용자들은 대중제 골프장 가운데 경관이 아름답다는 점과 그린·에이프런·러프 관리 상태를 장점으로 꼽습니다. 티잉 구역 컨디션이 양호하고 잠실 기준 1시간 안팎의 접근성도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습니다. 반면 일부 홀 그린 상태와 보식 중인 홀, 디봇에 대한 아쉬움이 반복되며, 스카이 코스가 레이크 코스보다 확실히 어렵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정교한 코스 공략을 즐기는 골퍼와 서울 동부권 당일 라운드에 적합.
좁은 홀에서 클럽 선택과 방향성으로 승부하는 정교한 플레이를 즐기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서울 동부권에서 1시간 안팎으로 이동해 당일 라운드를 원하는 골퍼, 27홀 조합으로 매번 다른 라운드를 즐기고 싶은 골퍼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반면 넓고 평탄한 코스에서 마음껏 장타를 치고 싶은 골퍼에게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티잉 구역과 그린 상태 양호, 스카이 코스 난이도 언급.
2025년 봄 후기 기준으로 티잉 구역과 그린, 에이프런 컨디션이 양호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경관에 대한 호평은 꾸준하고, 스카이 코스가 레이크 코스보다 훨씬 어려워 스코어가 갈렸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일부 홀의 보식 작업과 디봇을 아쉬운 점으로 꼽는 의견도 있습니다.
코스 컨디션
봄철 페어웨이 잔디 미완성, 그린·에이프런은 양호.
2025년 3~4월 라운드 후기 기준으로 페어웨이 잔디가 아직 완전히 올라오지 않아 봄철 컨디션은 다소 아쉬웠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반면 그린과 에이프런 상태는 대체로 양호했다는 평이 많고, 일부 홀은 보식이 진행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