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단장면의 대중제 18홀 골프장으로, 계곡과 절벽 지형을 살린 힐·레이크코스와 좁은 페어웨이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2026년 4월을 포함한 최근 후기 기준 그린 상태는 나쁘지 않고 스피드는 보통에서 느린 편이며, 좁은 페어웨이와 조경 미흡에 대한 지적이 반복됩니다. 비용 부담 없이 방향성 위주로 라운드하려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18홀 |
| 주소 |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단장로944 |
| 전화 | 055-359-85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남 밀양시 단장면에 자리한 밀양노벨컨트리클럽은 힐(HILL)코스와 레이크(LAKE)코스로 구성된 대중제 18홀 골프장입니다. 밀양IC에서 약 13km 거리로 접근이 편하고, 계곡과 절벽 지형을 활용한 홀 구성이 특징입니다. 좁은 페어웨이로 잘 알려진 코스로 골프 유튜브에서 좁은 골프장으로 소개된 적이 있을 만큼 방향성이 중요한 코스입니다. 경남 고성에도 같은 이름의 노벨컨트리클럽이 있어 별도 시설로 구분해야 합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계곡·절벽 지형을 살린 레이크코스의 스카이라인과 안정적인 코스 완성도.
힐코스와 레이크코스 두 개의 9홀로 구성되며, 레이크코스는 스카이라인이 멋있다고 자체적으로 소개할 만큼 탁 트인 조망이 강점입니다. 특히 레이크코스의 내리막 절벽 홀은 높은 티잉 그라운드에서 내려다보며 티샷하는 시그니처 홀로 꼽힙니다. 절벽과 경사 지형을 그대로 활용한 홀이 여럿 있어 홀마다 다른 표정을 보여주고, 전체적인 코스 완성도는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대중제로 비용 부담이 크지 않고 예약이 수월한 편이어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밀양권 골프장입니다.
난이도
장타보다 방향성이 중요한 좁은 페어웨이, 그린은 보통 수준의 코스.
이 골프장의 난이도는 페어웨이 폭에서 나옵니다. 페어웨이가 좁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아 드라이버를 무조건 잡기보다 방향성이 좋은 클럽으로 페어웨이를 지키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장타자보다 정확한 티샷을 하는 골퍼에게 유리한 코스라는 평이 반복됩니다. 그린 스피드는 2.4~2.6 정도로 느린 편에서 보통 수준으로 언급되지만, 언듈레이션은 복잡하다는 후기도 있어 후기마다 체감이 다소 엇갈립니다. 절벽·경사 지형을 활용한 홀에서는 거리 계산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쉬운 점
좁은 페어웨이에 따른 스트레스와 디봇·조경 등 세부 관리 아쉬움.
페어웨이가 좁아 티샷 부담을 느꼈다는 지적이 가장 많고, 넓은 페어웨이에서 시원하게 치는 것을 선호하는 장타형 골퍼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페어웨이 디봇 자국이 많다는 후기와 조경이 아직 미흡하다는 평도 있어 세부 관리와 코스 완성도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대신 비용 부담이 크지 않고 예약이 쉬운 편이라는 점이 이를 상쇄합니다.
이용자 평가
코스 완성도와 관리는 무난, 좁은 페어웨이와 조경은 아쉽다는 평.
다녀온 골퍼들은 코스 완성도가 안정적이고 전체적인 관리 상태도 나쁘지 않다는 평을 남깁니다. 그린 상태 역시 무난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반면 페어웨이가 좁다는 이야기는 거의 모든 후기에서 반복되고, 디봇 자국이 많고 조경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옵니다. 그린 언듈레이션에 대해서는 복잡하다는 의견과 무난하다는 의견이 엇갈리는 편입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정확한 방향성으로 승부하는 가성비 골퍼에게 적합, 장타형 골퍼에게는 비추천.
비용 부담 없이 밀양권에서 부담 없이 라운드하려는 골퍼, 좁은 페어웨이에서 티샷 정확도를 다듬고 싶은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절벽 홀과 레이크코스 조망을 즐기는 재미도 있습니다. 다만 넓은 페어웨이를 선호하는 장타형 골퍼나 세부 조경·관리에 민감한 골퍼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좁은 페어웨이 반복 언급, 관리 상태는 무난하나 조경은 아쉬움.
2025년부터 2026년 4월까지의 후기에서는 페어웨이가 좁다는 이야기가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전체적인 코스 완성도와 관리 상태는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 많지만, 조경이 아직 미흡하고 디봇 자국이 많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비용 부담이 적고 예약이 수월하다는 점은 만족 요인으로 언급됩니다.
코스 컨디션
그린 상태 무난, 스피드는 보통에서 느린 편.
최근 후기 기준 그린 상태는 나쁘지 않으며 스피드는 2.4~2.6 정도의 보통에서 느린 수준으로 언급됩니다. 페어웨이는 디봇 자국이 많다는 지적이 있어 세부 관리 편차는 감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