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에스파크 골프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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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밀양시 · 밀양시 단장면 미촌리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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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경남 밀양의 대중제 18홀 골프장으로, 영남권에서 드문 평지형 리버사이드 코스와 부산·대구·울산 어디서든 50분 안팎인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2026년 들어 강원 원주의 남한강 에스파크와 함께 통합 브랜드로 확장하고 숙박시설과 온천 사우나를 추가 조성 중이어서 리조트 기능이 강화되는 단계입니다. 신설 코스의 쾌적함과 편안한 라운드를 원하는 영남권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18홀
주소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관광단지로 50
전화055-353-5513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에 자리한 밀양 에스파크 골프리조트(S-Park CC)는 2023년 문을 연 대중제 18홀 골프장입니다. (주)에스씨홀딩스가 운영하며 약 66만㎡(약 20만 평) 부지에 S코스와 R코스를 조성했습니다. 단장천과 밀양강을 끼고 계령산·평전산이 감싸는 지형에 들어선 영남권 유일의 평지형 리버사이드 코스로,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한 약 7,200야드(6,584m) 전장을 갖췄습니다. 부산·대구·울산 어디서든 차량으로 약 50분이면 닿는 위치이며, 102객실 규모의 콘도와 온천 사우나 등 리조트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영남권에서 보기 드문 평지형 리버사이드 코스에 신설 골프장다운 관리 상태가 더해진 18홀.

산악 지형이 대부분인 영남권에서 평지형 리버사이드 코스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평균 고도 약 34m의 완만한 구릉을 살려 평지형이지만 단조롭지 않게 설계했고, 단장천과 밀양강을 바라보는 개방감이 시원합니다. S코스에는 연못을 가로질러 공략하는 파4 홀과 비치벙커·계류·폭포가 어우러진 홀이 있어 시각적으로도 인상적입니다. 웨이스트 에어리어 등 해외 코스 스타일의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신축 골프장답게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가 양호하다는 평이 많고, 핑크색 카트 등 포토 명소로 알려진 요소도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레스토랑과 프로샵을 갖추고 있으며 콘도와 온천 사우나가 완성되면 숙박 연계 골프 여행지로서의 매력이 더 커질 전망입니다.

난이도

넓은 페어웨이로 안정적이지만 물과 벙커, 긴 전장이 변수인 코스.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어서 티샷 부담이 적고 안정적으로 라운드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대신 연못과 계류, 비치벙커, 웨이스트 에어리어 등 물과 모래 해저드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공략 루트를 미리 정하고 치는 것이 좋습니다. 백티 기준 약 7,200야드에 이르는 전장은 상급자에게도 충분한 도전이 되며, 티 선택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그린은 개장 초기 후기에서 볼이 다소 튀는 느낌이 있다는 언급이 있었고, 벙커 모래가 클레이처럼 단단한 느낌이라 적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초중급자는 넓은 페어웨이 덕에 편안하게, 상급자는 전장과 해저드로 긴장감 있게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아쉬운 점

아직 조성 중인 리조트 시설과 개장 초기 그린·벙커 적응 이슈.

콘도와 온천 사우나 등 리조트 시설이 아직 완공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숙박을 겸한 골프 여행지로서의 기능이 제한적입니다. 개장 초기 후기에서 그린 위 볼이 튀는 느낌과 독특한 벙커 재질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며, 잔디가 완전히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비용과 예약 난이도는 영남권 평균 수준으로 특별히 부담스러운 편은 아닙니다.

이용자 평가

넓은 페어웨이와 관리 상태, 접근성은 호평, 그린과 벙커 적응은 과제.

다녀온 골퍼들은 넓은 페어웨이 덕분에 편안하게 라운드할 수 있었다는 점과 신축 골프장다운 페어웨이·그린 관리 상태를 장점으로 꼽습니다. 부산·대구·울산에서 50분 안팎이면 도착하는 접근성, 핑크카트와 폭포 홀 등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도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그린에서 볼이 튄다는 느낌과 클레이 같은 벙커 재질은 적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으며, 이는 개장 초기 특성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신설 코스의 쾌적함과 리버사이드 경관을 즐기려는 영남권 골퍼에게 적합.

새로 문을 연 골프장의 깔끔한 컨디션을 선호하는 골퍼, 산악 코스 대신 평지형 코스에서 편안하게 라운드하고 싶은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부산·대구·울산 중간 지점에 있어 세 지역 골퍼가 모이는 모임 라운드 장소로도 활용하기 좋고, 향후 리조트 시설이 완성되면 골프 여행 목적지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오랜 역사와 성숙한 잔디 상태를 중시하거나, 산악 코스 특유의 업다운을 즐기는 골퍼에게는 취향이 갈릴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브랜드 통합 확장과 숙박·온천 시설 확충 소식이 중심.

2026년 봄 보도에 따르면 에스파크 브랜드는 강원 원주의 남한강 에스파크CC(27홀)와 밀양을 두 거점으로 삼아 통합 하이엔드 브랜드로 확장 운영에 나섰습니다. 밀양에는 숙박시설 100세대를 2027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조성 중이며 온천 사우나 도입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개별 라운드 후기는 많지 않아 코스 평가는 개장 초기 후기에 기반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코스 컨디션

최근 컨디션 관련 구체 후기는 제한적, 시설 확충 공사 진행 중.

2026년 기준 그린·페어웨이 컨디션에 대한 구체적인 최근 후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숙박시설과 온천 사우나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만큼 방문 전 공사 구역과 이용 가능 시설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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