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목동의 강남300 컨트리클럽은 1997년 개장한 18홀 회원제로, 강남·분당에서 20~30분이면 닿는 접근성이 최대 강점입니다. 2026년 후기 기준 그린이 느리고 코스 관리가 표준 이하라는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락커 등 시설 리뉴얼이 진행 중입니다.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강남·분당권 골퍼와 짧고 쉬운 코스를 원하는 초보자에게 맞고, 코스 퀄리티를 중시하는 골퍼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 구분 | 회원제 |
|---|---|
| 홀 수 | 18홀/파72 |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새말길 353 |
| 전화 | 031-719-03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기도 광주시 목동에 자리한 강남300 컨트리클럽은 1997년 5월 개장한 18홀(파 72) 회원제 골프장입니다. 코스 이름은 개장 당시 회원 수 300명에서 유래했으며, 약 26만 평 부지에 페어웨이는 야지·중지, 그린은 벤트그라스로 조성했습니다. 서울 강남과 분당에서 약 20~30분이면 닿는 접근성이 최대 강점으로, 클럽하우스와 레스토랑, 사우나를 갖추고 있습니다. 강남300컨트리클럽그룹은 더클래스호텔을 계열사로 두고 있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강남·분당에서 20~30분 거리의 접근성과 호수를 낀 전략형 코스.
강남300의 가장 큰 무기는 위치입니다. 분당에서 약 20분, 서울 강남에서 30분 안팎이면 도착해 수도권 골프장 가운데 손꼽히는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코스는 전략형으로 소개되며, OUT 코스는 페어웨이 단차가 크고 도그렉 홀이 많은 반면 IN 코스는 호수를 끼고 좌우 경사가 심한 홀로 이어집니다. 호수와 연못이 코스의 3분의 1에 걸쳐 조망되어 경관 요소가 됩니다. 최근에는 락커와 카펫 교체 등 리뉴얼이 진행되고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난이도
짧은 전장과 느린 그린으로 초보자에게 수월하지만 단차·경사·양측 OB에 주의.
총 전장이 3,200m대로 짧은 편이라 초보자에게는 수월한 코스입니다. 다만 OUT 코스의 큰 단차와 도그렉, IN 코스의 좌우 경사는 방향과 거리 조절을 요구하고, 일부 홀은 양측이 OB라 티샷 실수가 바로 벌타로 이어집니다. 그린은 작은 편이고 일부 홀은 투그린을 운영하며, 그린 스피드는 2.4m대로 느린 편이라 퍼팅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벙커 역시 크지 않아 상급자에게는 변별력이 적다는 평이 나옵니다.
아쉬운 점
관리 상태 대비 높은 비용과 인조 매트 티박스가 반복 지적되는 점.
최근 후기에서는 그린과 페어웨이 관리 상태가 표준 이하라는 의견이 여러 차례 확인되며, 티박스가 인조 매트로 되어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코스 길이가 짧아 변별력이 적다는 평과 함께 비용 수준에 비해 만족도가 낮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접근성이 좋은 만큼 비용 부담은 큰 편이어서,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좀 더 수월하게 라운드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접근성과 캐디 친절은 호평, 코스 관리와 가성비는 부정적 의견이 많은 편.
이용자들은 서울 강남·분당에서의 접근성을 만점에 가깝게 평가하며, 캐디 서비스가 친절하다는 평도 많습니다. 반면 코스 관리 상태와 비용 대비 만족도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두드러지고, 짧은 코스 길이와 느린 그린 때문에 실력 있는 골퍼에게는 심심하다는 평이 나옵니다. 회원제로 운영되지만 비회원 이용도 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일부 정보 사이트에서는 퍼블릭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골퍼와 짧고 쉬운 코스를 원하는 초보자에게 적합.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싶은 강남·분당권 골퍼, 짧고 부담 없는 코스에서 필드 경험을 쌓으려는 초보자에게 잘 맞습니다. 라운드 후 사우나와 레스토랑을 이용하며 가볍게 마무리하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코스 난이도와 관리 상태를 중시하는 골퍼, 가성비를 따지는 골퍼에게는 아쉬움이 클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접근성은 최고지만 코스 관리와 가성비에는 부정적 평이 많은 최근 후기.
2026년 후기에서는 서울 강남과 분당에서의 접근성을 최고점으로 평가하는 반면 코스 관리 상태와 비용 대비 만족도에는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입니다. 그린 속도가 느리고 페어웨이 관리가 표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티박스 인조 매트에 대한 불만도 보입니다. 캐디 서비스가 친절하다는 점은 최근에도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코스 컨디션
그린 느리고 관리 상태 아쉬움, 락커 등 시설 리뉴얼 진행 중.
2026년 후기 기준으로 그린 스피드가 느리고 그린·페어웨이 관리 상태가 표준 이하라는 평가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락커와 카펫 교체 등 클럽하우스 일부 시설의 리뉴얼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