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사이드CC 대중제(동·남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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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용인시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원로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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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경기 용인 모현읍의 레이크사이드CC 대중제 동·남코스는 54홀 명문 골프장의 대중제 36홀로, 호수를 낀 깊은 조경과 밀집도 높은 페어웨이, 분당 20분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2026년 5월 후기 기준 잔디 관리와 캐디 서비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비용 수준이 높아 가성비는 낮다는 평이 함께 나옵니다. 긴 전장을 즐기는 장타자와 수도권 남부에서 가까운 명문 코스를 원하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36홀/파144
주소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원로 181
전화031-334-2111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의 레이크사이드CC는 회원제 서코스 18홀과 대중제 동·남코스 36홀을 합쳐 54홀을 운영하는 수도권 대표 골프장입니다. 1990년 '서울레이크사이드컨트리클럽'이라는 이름으로 대중제 36홀을 먼저 열었고, 1997년 회원제 서코스를 추가 개장했습니다. 나카노 유와 임상하(임골프디자인)가 설계했으며, 총면적은 약 320만㎡(약 97만 평)에 이릅니다. 2013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인수해 운영 중이며, 1997년 US오픈 삼성월드챔피언십을 비롯해 KLPGA 여자오픈, KPGA GS매경칼텍스오픈, 신한동해오픈 등 굵직한 대회를 치러 왔습니다. 이 소개문은 대중제로 운영되는 동코스와 남코스(각 파72)를 기준으로 합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아름드리 나무와 호수가 어우러진 조경, 밀집도 높은 페어웨이, 분당 20분 접근성이 강점인 대중제 36홀.

이름 그대로 코스 곳곳에 호수가 자리하고 오래된 아름드리 나무가 홀을 감싸 30년 넘은 골프장다운 깊은 조경을 보여줍니다. 페어웨이는 밀집도가 높아 '양탄자 같다'는 표현이 나올 만큼 관리 수준이 높고, 클럽하우스와 그늘집 등 기본 시설도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회원제 서코스 18번홀은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세계 500대 홀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설계 완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대중제 동·남코스는 전장이 매우 긴 것이 특징으로, 파3도 170m 안팎에 이르고 남코스는 IN·OUT 모두 세컨샷 거리가 170m 이상 남는 홀이 많아 시원하게 클럽을 휘두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분당에서 15~20분, 서울시청에서 약 36km라는 접근성은 수도권 골퍼에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난이도

긴 전장 때문에 세컨샷 거리가 많이 남지만 그린 난도는 중간 수준인 장타자 유리 코스.

동·남코스의 승부처는 전장입니다. 파3 170m 안팎, 파4는 티샷 후에도 170m 이상이 남는 홀이 많아 롱아이언과 유틸리티를 자신 있게 다룰 수 있어야 파 세이브가 가능합니다. 장타가 부족한 골퍼는 세컨샷을 그린 앞에 레이업하고 어프로치로 승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반면 그린은 라이를 크게 볼 홀이 많지 않고 2단 그린도 한두 개 정도라 퍼트 난도는 중간 수준입니다. 페어웨이 밀집도가 높아 라이는 좋은 편이므로, 거리만 충분하면 오히려 스코어를 만들기 좋은 코스라는 평도 있습니다.

아쉬운 점

높은 비용 수준과 클럽하우스 식사에 대한 아쉬움, 가을 새벽 안개 지연이 반복 언급되는 단점.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명문 대중제인 만큼 비용 수준이 높은 편이라 가성비는 낮다는 평이 많습니다. 클럽하우스 식사는 가격 대비 수준이 최근 대규모 투자를 받은 신생 골프장에 비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가을철 새벽 시간대에는 호수에서 피어오르는 안개로 티오프가 지연된 사례도 언급됩니다. 대중제라 회원제 서코스보다는 수월하지만 예약 경쟁이 없는 편은 아니어서,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원하는 시간대의 라운드를 잡기가 한결 쉽습니다.

이용자 평가

페어웨이 관리와 캐디 서비스, 접근성은 꾸준한 호평, 비용과 식음료는 아쉽다는 평.

50회 이상 방문했다는 단골 골퍼의 후기가 있을 정도로 재방문율이 높은 골프장입니다. 페어웨이 밀집도와 관리 상태, 호수를 낀 조경, 캐디의 전문성과 친절함이 가장 자주 언급되는 장점이며, 분당·수도권 남부에서 가까운 접근성도 호평의 단골 요소입니다. 반면 비용이 비싸 가성비가 낮다는 점, 클럽하우스 식사 가격과 수준, 가을 새벽 안개 지연은 아쉬운 점으로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수도권 접근성과 관리 수준을 중시하는 장타자, 대회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골퍼에게 적합.

분당·수지·판교 등 수도권 남부에서 가까운 명문 코스를 찾는 골퍼, 긴 전장을 시원하게 공략하고 싶은 장타자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관리 잘된 페어웨이와 전문성 있는 캐디 서비스를 원하는 접대 라운드에도 어울립니다. 다만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두는 골퍼나 거리가 짧아 긴 홀에서 고전하는 골퍼에게는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단골 골퍼들이 시설 청결과 캐디 전문성을 꾸준히 호평하는 최근 평가.

2026년 5월 후기 기준 50회 이상 재방문한 이용자도 시설이 깔끔하고 캐디의 전문성이 여전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잔디 관리 상태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호수와 나무가 어우러진 조경에 대한 호평도 계속됩니다. 비용 수준과 클럽하우스 식사에 대한 아쉬움은 최근에도 함께 언급됩니다.

코스 컨디션

2026년 5월 기준 잔디 관리 상태 양호, 밀집도 높은 페어웨이 유지.

2026년 5월 라운드 후기에서 잔디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가가 확인됩니다. 페어웨이 밀집도가 높아 라이가 좋고, 그린 난도는 중간 수준으로 무리 없는 세팅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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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골프장 (2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