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 남한산성 자락의 회원제 18홀 골프장으로, 강남 20분권 접근성과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는 시티뷰가 독보적인 도심형 산악 코스입니다. 2025년 후기 기준 고저차 큰 아웃코스와 완만한 인코스의 대비, 실용적인 부대시설이 호평을 받지만 그린이 느린 편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서울 근교 접근성과 경관을 중시하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회원제 |
|---|---|
| 홀 수 | 18홀/파72 |
| 주소 | 경기도 하남시 감이로 317 |
| 전화 | 02-480-56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기도 하남시 감이로에 자리한 캐슬렉스 서울(캐슬렉스 골프클럽)은 1986년 4월 개장한 회원제 18홀, 파72 골프장입니다. 2004년 9월 삼성에버랜드와 손잡고 18홀 전체를 리노베이션했으며, 사조그룹 계열의 (주)캐슬렉스 서울이 운영합니다. 남한산성 자락에 자리해 서울 강남권에서 약 20분이면 닿는 도심형 산악 코스로, 코스 길이는 6,616야드입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남한산성 자락에서 서울 시티뷰를 내려다보는 강남 20분권 도심형 산악 코스.
캐슬렉스 서울의 가장 큰 매력은 위치와 경관입니다. 남한산성 자락의 산세를 배경으로 하는 OUT 코스에서는 잠실 방향 서울 도심 전경이 펼쳐지고, IN 코스는 낮은 구릉지에 연못과 수림이 어우러진 완만한 구성입니다. 아웃코스 2번 홀 파3는 약 60m의 고저차에서 도심을 조망하는 시그니처 홀로 꼽힙니다. 2004년 삼성에버랜드와 함께 진행한 전면 리노베이션으로 코스 완성도를 높였고, 인근 아파트 단지와 맞닿은 도심형 골프장이라는 독특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발레파킹과 키오스크 결제 등 실용적인 운영, 저렴한 편인 식사, 인근의 캐슬렉스 이성대 골프연습장도 장점입니다.
난이도
고저차 큰 아웃코스와 완만한 인코스가 대비되는 코스, 그린은 느린 편.
OUT 코스는 도그렉보다 수직 낙차를 활용한 홀이 많아 고저차가 크고, 세컨샷에서 클럽 선택이 까다롭습니다. 반면 IN 코스는 페어웨이 폭이 넉넉하고 전장이 짧아 비교적 평이하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린은 회원제 골프장치고 스피드가 느린 편으로 2m대 초반이라는 후기가 있어 퍼팅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전반과 후반의 성격이 뚜렷하게 달라 아웃코스에서 스코어를 지키는 것이 관건입니다. 코스 길이 6,616야드로 전장이 아주 길지는 않아 거리보다는 고저차에 맞춘 클럽 선택과 방향성이 스코어를 좌우합니다.
아쉬운 점
느린 그린과 평이한 인코스가 아쉽다는 평.
회원제 골프장임에도 그린 스피드가 느린 편이라는 후기가 있고, 인코스는 전장이 짧고 다소 평이해 도전적인 재미가 덜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비용과 예약 난이도는 수도권 회원제 골프장 가운데 보통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근 아파트 단지와 맞닿은 도심형 코스라 산속 골프장 같은 한적한 분위기를 기대하는 골퍼에게는 다소 다른 느낌일 수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접근성·시티뷰·실용적 운영은 호평, 그린 스피드는 아쉽다는 평.
강남에서 20분이면 도착하는 접근성과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는 독특한 경관을 최고 장점으로 꼽는 평이 많습니다. 식사가 저렴한 편이고 발레파킹·키오스크 등 운영이 실용적이라는 반응, 인코스와 아웃코스가 대비되는 라운드 구성이 재미있다는 평도 확인됩니다. 반면 그린이 느리다는 점과 인코스가 평이하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언급됩니다. 인근에 같은 이름의 골프연습장이 있어 라운드 전후 연습을 겸하기 좋다는 점도 언급됩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서울 근교 접근성과 도심 조망을 중시하는 골퍼에게 적합.
서울에서 짧은 이동으로 라운드하려는 골퍼, 시티뷰와 산악 지형이 대비되는 독특한 경관을 즐기려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아웃코스의 고저차는 중급 이상 골퍼에게 도전 요소가 되고, 인코스는 초보도 무난히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빠른 그린에서의 도전을 원하는 골퍼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인·아웃 코스의 대비와 실용적 부대시설 호평.
2025년 8월 후기에서는 고저차가 뚜렷한 아웃코스와 완만한 인코스가 대비되는 라운드 구성을 호평하는 내용이 확인됩니다. 발레파킹과 키오스크 결제 등 실용적인 부대시설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다만 최근 후기 수는 많지 않아 그 이후의 변화는 확인이 제한적입니다.
코스 컨디션
도심형 산악 코스 특유의 고저차, 페어웨이 폭은 넉넉한 상태.
2025년 8월 기준 후기에서는 페어웨이 폭이 넉넉하고 도심형 산악 코스 특유의 고저차가 라운드의 주요 변수로 언급됩니다. 잔디나 그린 상태에 대한 특별한 불만은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