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보개면의 이글몬트CC는 이글·몬트·히든 3개 코스로 이뤄진 대중제 27홀 신생 골프장으로, 한국잔디 페어웨이와 벤트그라스 그린 관리가 준수하다는 평을 받지만 히든코스 평판과 비용 수준은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예약 여유가 있는 안성권 코스에서 이글·몬트 코스 위주로 라운드하려는 골퍼에게 맞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27홀 |
| 주소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보삼로 106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에 자리한 이글몬트CC는 이글·몬트·히든 3개 코스로 구성된 대중제 27홀 골프장입니다. 2020년대 초 문을 연 것으로 알려진 비교적 신생 골프장으로, 페어웨이는 한국잔디, 그린은 벤트그라스로 조성했습니다. 정확한 개장 연도와 설계자 등 세부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많지 않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한국잔디 페어웨이와 벤트그라스 그린을 갖춘 신생 27홀, 이글·몬트 코스가 중심.
이글몬트CC는 이글·몬트·히든 3개 코스를 조합해 라운드하는 27홀 구성입니다. 페어웨이는 한국잔디, 그린은 벤트그라스로 조성돼 있으며, 신생 골프장답게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가 꽤 잘돼 있다는 평을 받습니다. 몬트코스 9번은 오른쪽으로 꺾이는 우도그레그 파5로 투온을 노려볼 수 있어 라운드의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 이글코스와 몬트코스에 대한 평가가 좋은 반면 히든코스는 상대적으로 평판이 낮아, 코스 조합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는 골프장입니다.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난이도
그린 스피드는 준수하지만 홀 간격이 좁아 티샷 방향에 주의가 필요한 코스.
2023년 초 후기 기준 그린 스피드는 2.9 정도로 관리가 양호해 퍼트 난도가 적당히 있는 편입니다. 신생 골프장이라 홀 사이 간격이 좁고 수목이 아직 작아 옆 홀로 볼이 넘어가는 타구 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어, 티샷 방향 관리가 중요합니다. 몬트코스 9번 파5처럼 투온이 가능한 홀에서는 거리와 정확성을 함께 요구합니다.
아쉬운 점
히든코스에 대한 낮은 평판, 다소 높은 비용 수준, 좁은 홀 간격이 반복 지적.
가장 반복되는 의견은 히든코스는 피하는 게 좋다는 것으로, 코스 배정에 따라 라운드 만족도가 크게 갈립니다. 비용 수준도 다소 높은 편이라 같은 비용이면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평이 있고, 클럽하우스 음식 가격도 저렴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홀 간격이 좁아 타구 사고가 우려된다는 점도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다만 신생 골프장 특성상 예약은 비교적 여유 있는 편입니다.
이용자 평가
페어웨이·그린 관리는 호평, 히든코스와 비용은 불만이라는 평이 뚜렷.
이용자들은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 상태가 꽤 잘돼 있고 그린 스피드가 준수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반면 히든코스는 가지 않는 게 좋다는 의견이 반복되고, 비용 대비 만족도가 낮다는 평과 클럽하우스 음식 가격에 대한 불만이 함께 나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이글·몬트 코스 위주로 예약 여유 있는 신생 코스를 찾는 골퍼에게 적합.
예약이 비교적 수월한 안성권 대중제에서 이글·몬트 코스 조합으로 라운드하려는 골퍼, 관리 잘된 벤트그라스 그린에서 퍼트를 즐기고 싶은 골퍼에게 맞습니다. 히든코스가 포함된 조합을 꺼린다면 예약 시 코스 배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 대비 가치를 꼼꼼히 따지는 골퍼에게는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