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원삼면의 블루원용인CC는 구 태영CC로, 회원제 서·중코스와 대중형 동코스로 이뤄진 27홀 골프장이며 좁은 페어웨이와 언듈레이션으로 전략적 재미를 살린 코스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코스 운영 구성은 유지되고 있고 관리 수준은 용인 회원제 골프장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이지만, 회원 부킹조차 쉽지 않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정확한 방향성으로 코스를 공략하는 골퍼와 동코스 노캐디 라운드를 찾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회원제+대중제 |
|---|---|
| 홀 수 | 27홀 |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보개원삼로1534번길 4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자리한 블루원용인CC는 '태영CC'로 알려졌던 골프장으로, SBS 블루원 계열이 운영하는 27홀 골프장입니다. 서코스와 중코스가 회원제 18홀로, 동코스가 대중형 9홀로 구분돼 운영되며 이 소개문은 회원제 서·중코스를 기준으로 합니다. Douglas Nickels와 김명길이 설계했고, 클럽하우스와 대식당, 연회실, 락커·사우나를 갖추고 있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전장보다 전략에 초점을 둔 설계, 폭포 등 조경 요소와 회원제 수준의 관리가 강점.
블루원용인CC는 긴 전장으로 압박하기보다 홀마다 다른 각도의 도전 요소를 배치해 전략적인 재미에 초점을 맞춘 코스입니다. 페어웨이는 비교적 좁고 언듈레이션이 살아 있어 어느 자리에 볼을 두느냐에 따라 다음 샷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코스 곳곳에 작은 폭포 같은 조경 요소를 두어 볼거리를 만들었고, 관리 상태는 용인 지역의 여느 회원제 골프장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을 받습니다. 대중형 동코스에서는 노캐디 2인 조인 라운드가 가능해 부담 없는 라운드 선택지도 제공합니다.
난이도
좁은 페어웨이와 언듈레이션이 정확한 방향성을 요구하는 전략형 코스.
티샷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방향입니다. 페어웨이가 좁은 편이고 굴곡이 있어 조금만 빗나가도 어려운 라이에서 세컨샷을 해야 합니다. 홀마다 각도가 다른 도전 요소가 배치돼 있어 장타보다 코스 매니지먼트가 스코어를 좌우하며, 방향성이 부족한 골퍼에게는 까다롭게 느껴집니다. 반대로 정확한 티샷과 전략적인 공략을 즐기는 골퍼라면 전장에 대한 부담 없이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회원조차 부킹이 어려워졌다는 언급과 비회원 방문 제약이 대표적인 아쉬움.
코로나 이후 회원 부킹이 어려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티타임 확보가 쉽지 않고, 회원제 서·중코스는 비회원 방문에 제약이 있습니다. 비회원 기준 비용 수준도 높은 편입니다. 회원 초청 없이 이 코스를 경험하기 어려운 만큼,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라운드 기회를 잡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이용자 평가
관리와 조경은 회원제 수준으로 호평, 예약 난이도와 비회원 제약은 불만.
이용자들은 관리 상태가 용인 지역 회원제 골프장 못지않다는 점과 폭포 등 조경에 신경 쓴 흔적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동코스에서 노캐디 2인 조인이 가능하다는 점도 실속 있는 선택지로 언급됩니다. 반면 회원 부킹이 예전보다 어려워졌다는 불만과 비회원 방문 제약은 아쉬운 점으로 반복됩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전략적 코스 공략을 즐기는 골퍼와 노캐디 라운드를 찾는 골퍼에게 적합.
장타보다 정확한 방향성과 코스 매니지먼트로 승부하는 골퍼, 회원제 수준의 관리에서 전략적인 라운드를 즐기고 싶은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대중형 동코스의 노캐디 2인 조인은 캐디 없이 가볍게 라운드하려는 골퍼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넓은 페어웨이에서 장타 위주로 플레이하는 골퍼에게는 좁은 코스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관리 수준과 전략적 설계에 대한 평가는 유지, 최근 상세 후기는 많지 않은 편.
2026년 기준 공식 홈페이지가 갱신돼 서·중·동코스 운영 구성이 유지되고 있음이 확인됩니다. 관리 상태가 회원제 수준이라는 평과 좁은 페어웨이의 전략적 재미에 대한 평가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라운드 후기가 많지 않아 세부 컨디션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코스 컨디션
2026년 9월 기준 서·중·동코스 운영 구성 유지, 세부 컨디션 정보는 제한적.
2026년 9월 갱신된 공식 자료 기준으로 회원제 서·중코스와 대중형 동코스 구성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린 스피드나 잔디 상태에 대한 최근 언급은 확인되지 않아 라운드 전 골프장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