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웰CC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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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 경기 안성시 양성면 약산길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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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경기 안성 양성면의 포웰CC 안성은 아덴힐, 루나힐스안성을 거쳐 이름을 바꾼 대중제 18홀 골프장으로, 내리막이 많은 짧은 전장에 파5 투온 기회와 워터해저드 파3의 재미를 담은 코스입니다. 2026년 봄 후기 기준 코스 구성 만족도는 높지만 디봇과 그린 관리 편차에 대한 지적이 이어져 평가는 '보통'과 '만족' 사이에 걸쳐 있습니다. 서울 근교에서 부담 없이 버디·이글을 노려보고 싶은 초중급 골퍼와 야간 라운드를 찾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18홀
주소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약산길 67-6
전화031-612-6000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자리한 포웰CC 안성은 오크힐(Oak Hill) 9홀과 버치힐(Birch Hill) 9홀로 구성된 대중제 18홀 골프장입니다. 처음 '아덴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다 '루나힐스안성'을 거쳐 지금의 포웰CC 안성으로 세 번째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면 닿는 근교 입지에 산세와 물을 함께 낀 조경이 특징이며, 클럽하우스와 포토존, 퍼팅연습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내리막이 많은 짧은 전장에 파5 투온 기회와 워터해저드 파3의 재미를 담은 전략형 18홀.

포웰CC 안성은 산악 지형에 앉아 있지만 오르막보다 내리막 홀이 많아 체감 전장이 짧고, 파5 가운데 투온을 노려볼 수 있는 홀이 여럿이라 이글·버디 기회가 자주 찾아옵니다. 좌우로 꺾이는 도그레그 홀이 많아 단순히 멀리 치기보다 코스 공략을 어떻게 짜느냐가 재미를 좌우합니다. 대표 시그니처 홀은 버치힐 15번 파3로, 워터해저드와 깊은 벙커가 그린을 감싸고 있어 짧은 거리에도 긴장감이 큽니다. 클럽하우스를 내려다보며 치는 버치힐 17번 파3 역시 내리막 조망이 인상적인 홀입니다. 홀마다 산세와 물이 어우러진 전망이 열려 있어 사진을 남기기 좋고, 클럽하우스 주변에 포토존과 퍼팅연습장이 마련돼 있습니다.

난이도

전장은 짧고 그린은 평이하지만 그린 앞 워터해저드와 좌측 OB가 실수를 유발하는 초중급 친화 코스.

랜딩 구역이 대체로 넓어 티샷 부담은 크지 않지만, 일부 홀은 폭이 좁고 좌측에 OB가 있어 방향이 흔들리면 타수를 잃습니다. 그린은 대체로 평지형이고 스피드도 2.4에서 2.9 사이의 느린 편으로 관리돼 퍼트 자체의 난도는 낮습니다. 대신 그린 앞에 워터해저드를 둔 홀이 많아 전장이 짧은데도 세컨샷과 파3 티샷에서 거리 판단을 잘못하면 바로 물로 들어갑니다. 전반적으로 초중급자가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이며, 코스 난이도 자체를 중시하는 상급자에게는 다소 싱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티잉구역·페어웨이 디봇과 고르지 않은 그린 색 등 관리 상태가 아쉽다는 지적이 반복.

후기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아쉬움은 관리 상태입니다. 티잉구역과 페어웨이의 디봇 정리가 미흡하다는 평이 반복되고, 그린 색이 고르지 않다는 지적과 일부 구간이 수리 중이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비용 수준과 예약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라 큰 부담은 없지만, '관리만 개선되면 훨씬 좋아질 구장'이라는 표현이 이 골프장에 대한 평가를 잘 요약합니다.

이용자 평가

재미있는 코스 구성과 이글 기회는 호평, 관리 편차는 불만이라는 평이 공존.

이용자들은 짧은 전장과 내리막 홀 구성 덕분에 파5 이글 기회가 많고 라운드가 지루하지 않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그린 상태가 좋았다는 평도 있고, 서울 근교라는 접근성에 만족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반면 티잉구역과 페어웨이 관리가 그저 그렇다는 평이 시기에 따라 반복돼 관리 편차에 대한 불만이 함께 나옵니다. 야간 라운드가 좋았다는 후기도 있어 야간 운영을 찾는 골퍼에게도 선택지가 됩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짧은 코스에서 버디·이글을 노리고 싶은 초중급자와 근교 야간 라운드를 찾는 골퍼에게 적합.

긴 전장보다 공략의 재미를 원하는 초중급 골퍼, 파5 투온에 도전하며 이글·버디 기회를 노리고 싶은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남짓의 거리와 보통 수준의 비용·예약 난이도 덕분에 부담 없는 근교 라운드나 야간 라운드 용도로도 좋습니다. 다만 최상급 코스 관리나 높은 난이도를 기대하는 상급자라면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보통'과 '만족'이 엇갈리는 가운데 야간 라운드 만족도가 눈에 띄는 최근 평가.

2026년 4월 이용 후기에서는 코스에 대한 평가가 '보통'과 '만족'으로 갈렸습니다. 코스 구성과 조망에 대한 만족은 이어지지만, 관리 상태를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는 이용자들은 다소 박한 평가를 남기고 있습니다. 야간 라운드가 좋았다는 후기가 있어 조명 아래 라운드를 선호하는 골퍼에게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코스 컨디션

시즌 초 관리 평가는 엇갈리며 디봇과 수리 구간이 언급되는 상태.

2026년 봄 기준 티잉구역과 페어웨이 디봇 정리가 아쉽다는 언급과 일부 구간 수리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린은 느린 편으로 세팅돼 퍼트 부담은 크지 않지만 그린 색이 균일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어 방문 전 최신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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