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양성면 약 30만 평 부지의 대중제 18홀로, KLPGA 정규투어를 치른 긴 전장과 많은 해저드가 특징인 코스입니다. 2026년 4월 후기에서도 페어웨이 랜딩 지점에 따라 다음 샷 난이도가 크게 달라지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코스라는 평이 확인됩니다. 도전적인 대중제 코스를 찾는 중상급 골퍼와 친목·단체 모임에 잘 맞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18홀/파72 |
| 주소 |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안성맞춤대로 2134-36 |
| 전화 | 031-8046-10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자리한 마에스트로 컨트리클럽(마에스트로CC)은 약 30만 평(999,577㎡) 부지에 조성된 대중제 18홀, 파72 골프장입니다. 페어웨이는 한국잔디, 그린은 벤트그라스로 조성했으며 2013년 KLPGA 정규투어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골프 전문 매체의 고객 선호도 조사에서 2024~2025년 베스트10 대중제 골프장으로 선정되었고, 인근 신안CC 계열과 예약 시스템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KLPGA 정규투어를 치른 긴 전장과 우수한 경관·조경을 갖춘 안성의 대중제 18홀.
마에스트로CC는 30만 평 부지에 여유롭게 펼쳐진 18홀로, 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가 첫인상을 좌우합니다. 2013년 KLPGA 정규투어를 개최했을 만큼 전장이 길고 해저드가 많아 대중제 골프장 가운데서는 코스 자체의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경관과 조경에 대한 평가가 좋고, 벤트그라스 그린은 상태가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IC에서의 접근성도 양호한 편이며,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대중제로 운영해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예약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
긴 전장과 많은 해저드, 랜딩 지점에 따라 다음 샷이 크게 달라지는 중상급 코스.
페어웨이는 시원하게 펼쳐져 보이지만 티샷이 떨어지는 지점에 따라 다음 샷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져 정확한 방향과 거리 조절이 필요합니다. 전장이 긴 데다 해저드가 많아 비거리와 코스 매니지먼트가 모두 요구되고, 생각보다 쉽지 않은 코스라는 인상을 받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그린 스피드는 느린 편이라는 평이 있어 퍼팅 부담은 상대적으로 덜합니다. 중상급자에게 추천되는 코스이지만 초보자도 즐길 수 있다는 평도 함께 존재합니다.
아쉬운 점
시설 관리와 직원 친절도, 식음료는 보통 수준이라는 평가.
코스 자체에 대한 평가에 비해 시설 관리와 직원 친절도, 식음료는 보통 수준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전장이 길고 해저드가 많아 초보 골퍼에게는 예상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비용과 예약 난이도는 보통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접근성과 경관, 그린 상태는 호평, 부대 서비스는 보통이라는 평.
다녀온 골퍼들은 IC에서의 접근성과 경관·조경, 그린 상태를 장점으로 꼽습니다. 코스 전장이 길고 해저드가 많아 도전적이었다는 반응이 많고, 페어웨이 랜딩 지점에 따라 다음 샷이 달라지는 점을 흥미롭게 언급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반면 시설 관리와 직원 친절도, 식음료는 보통 수준이라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도전적인 대중제 코스를 찾는 중상급 골퍼와 친목·단체 모임에 적합.
대회 코스급 전장과 해저드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를 시험해 보고 싶은 중상급 골퍼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30만 평 부지의 여유로운 코스에서 친목 모임이나 단체 라운드를 계획하는 팀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초보 골퍼도 즐길 수 있다는 평이 있지만 긴 전장과 해저드가 부담스러운 골퍼라면 예비볼을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긴 전장과 많은 해저드, 생각보다 쉽지 않은 코스라는 평.
2026년 4월 방문 후기에서 코스 전장이 길고 해저드가 많아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는 평이 확인됩니다. 페어웨이가 넓어 보여도 랜딩 지점에 따라 다음 샷 난이도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중상급자에게 추천하면서도 초보자도 즐길 수 있다는 의견이 함께 나오며, 확인된 최근 후기 수가 많지 않아 참고 수준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코스 컨디션
봄 시즌 페어웨이 상태 무난, 그린 스피드는 느린 편.
2026년 4월 기준 페어웨이는 랜딩 지점별 라이 차이가 뚜렷하다는 언급이 있으며 그린 스피드는 느린 편이라는 평입니다. 에어레이션이나 공사 관련 이슈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