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티 강촌CC(구.파가니카)

⛳ 청춘⛳ 파란
4.2(156)Google

충청 ·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문곡구절골길 2

0오늘 조인
3오늘 양도
114전체 티
⛳ 이 골프장 조인 티 보기114
AI 요약

강원 춘천 강촌IC 바로 옆의 세레니티 강촌CC는 파가니카CC가 2025년 10월 새 주인을 맞아 이름을 바꾸고 2026년 클럽하우스와 카트, 코스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한 대중제 18홀 양잔디 골프장입니다. 2026년 봄 이후 후기에서는 새 클럽하우스와 리무진 카트, 고급스러워진 그늘집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잔디 전면 보수와 전홀 라이트 설치는 진행 중입니다.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리조트급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골퍼에게 잘 맞고, 코스 컨디션이 완전히 자리 잡은 뒤를 노린다면 하반기 이후 방문이 안전합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18홀/파72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 소주고개로 145-14
전화033-261-6556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 서울양양고속도로 강촌IC에서 3분 거리에 자리한 세레니티 강촌CC는 2011년 파가니카CC로 개장한 18홀, 파72 골프장입니다. 회원제로 출발해 2016년 대중제로 전환했고, 2025년 10월 BP자산운용이 인수한 뒤 청주 세레니티CC와 김천 포도CC를 운영하는 다옴홀딩스 계열이 맡으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봉화산 능선을 살린 힐 코스와 숲으로 둘러싸인 계곡형 포레스트 코스는 리뉴얼 후 각각 청춘 코스(10~18번)와 파란 코스(1~9번)로 이름을 바꿨으며, 총전장 6,427m(7,037야드)에 페어웨이와 티잉그라운드는 켄터키블루그래스, 그린은 펜A-1 양잔디로 조성돼 있습니다. 설계는 임형채 대표가 맡았고, 서울 강남에서 약 50분이면 닿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북한강 산세 속 양잔디 18홀에 2026년 새 클럽하우스와 리무진 카트, 초록 사과 콘셉트를 더한 리조트형 골프장.

홀마다 독립된 배치와 79개의 벙커, 연못이 특징이며 힐 코스에서 내려다보는 강촌 일대 풍경은 파가니카 시절부터 대표 장면으로 꼽혔습니다. 청춘 코스(구 힐)는 완만한 구릉을 따라 길지만 개방감이 좋고, 파란 코스(구 포레스트)는 숲으로 둘러싸인 계곡형으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교차합니다. 2026년 리뉴얼로 클럽하우스 로비와 락커룸, 샤워 시설을 새로 꾸미고 냉난방 시트와 무선충전이 되는 신형 카트 70대를 들였으며, 스타트하우스와 그늘집도 테라스에서 산세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초록 사과를 새 브랜드 상징으로 내세우고 골프텔 기반의 1박 2일 패키지도 운영합니다.

난이도

티샷은 편하지만 오르막·내리막 라이와 대형 해저드, 단차 그린이 변수인 중급 난이도.

페어웨이는 대부분 넓어 티샷 부담이 크지 않지만, 랜딩 존이 살짝 가려진 내리막 홀과 좌우로 흐르는 홀이 있어 목표 설정은 신중해야 합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많아 평평한 라이에서 세컨샷을 하는 경우가 드물고, 파5 가운데는 페어웨이 중간의 대형 해저드를 넘기거나 잘라가야 하는 홀이 있어 거리 측정기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랜딩 존과 그린 앞의 벙커가 난이도를 더하고, 그린은 단차형이 많지만 언듈레이션이 규칙적이라 첫 퍼팅 거리만 맞추면 3퍼트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그린 스피드는 과거 2.3~2.7m 수준으로 빠르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점

인수 전 관리 소홀로 손상된 잔디의 보수가 2026년 진행 중이며, 업다운이 심한 홀은 체력 소모가 큼.

파가니카 시절 후기에서는 그린이 느리고 잔디가 얼룩덜룩하며 디봇이 많다는 관리 관련 아쉬움이 꾸준히 나왔습니다. 운영사도 인수 전 관리 소홀로 일부 잔디가 손상됐음을 인정하고 2026년 중 전면 교체와 보수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만큼, 방문 시기에 따라 코스 컨디션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힐 코스 일부 홀은 업다운이 커 체력 부담이 있고 파3 홀은 매트 티샷이 많았습니다. 리뉴얼 이후 비용 부담도 예전보다 커진 편이라,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부담을 줄이며 라운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접근성과 경치, 리뉴얼된 시설은 극찬, 코스 관리는 리뉴얼 완성도를 지켜보자는 분위기.

이용자들은 서울에서 1시간 이내라는 접근성과 강촌의 산세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리뉴얼 후에는 클럽하우스와 그늘집, 카트의 격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반면 시그니처 홀이 뚜렷하지 않다는 의견, 힐 코스의 심한 경사가 힘들다는 의견은 예전부터 이어지며, 잔디 상태는 보수 결과를 봐야 한다는 신중한 평가가 함께 나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수도권에서 가까운 리조트형 양잔디 코스를 찾는 골퍼, 커플·가족 골프 여행객에게 적합.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양잔디와 리조트급 시설을 누리고 싶은 골퍼, 춘천 여행과 라운드를 묶으려는 커플·가족 팀에게 잘 맞습니다. 티샷 부담이 적고 그린이 아주 어렵지 않아 초·중급자도 즐길 수 있고, 지형 변화 덕분에 중상급자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상급 잔디 컨디션을 기대하는 골퍼라면 잔디 보수가 마무리된 이후에 방문하는 편이 좋고, 걷기 중심의 라운드를 선호한다면 경사가 큰 홀에서 체력 안배가 필요합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2026년 리뉴얼 이후 클럽하우스·카트·그늘집 호평, 코스는 잔디 보수 진행 중이라는 반응.

2026년 5~6월 이후 방문객들은 새 클럽하우스의 차분한 인테리어와 널찍한 락커, 냉난방과 무선충전이 되는 신형 카트, 테라스에서 산세를 보며 먹는 그늘집 메뉴를 인상 깊게 언급합니다. 홀마다 세워진 붉은 홀 표식과 초록 사과 조형물 등 디자인 요소가 개성 있다는 평도 있습니다. 코스 자체는 조용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분위기가 좋다는 반응이 많지만, 잔디는 아직 전면 보수가 끝나지 않아 완성형은 아니라는 인식이 함께 보입니다.

코스 컨디션

2026년 중 잔디 전면 교체·보수와 전홀 라이트 설치 진행, 완료 후 3부제 예정.

운영사 발표 기준 2026년 안에 손상된 잔디를 전면 교체·보수해 코스 품질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전홀 라이트 설치를 마친 뒤 3부제 운영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2026년 하반기까지는 홀에 따라 잔디 보수 흔적이나 공사 구간이 있을 수 있어 방문 전 공지 확인을 권합니다.

📍 위치

지도 불러오는 중…

지금 올라온 티

인근 골프장 (20km)

골프장거리티평균가
파가니카컨트리클럽0.6km0건-
오너스cc4.3km0건-
휘슬링락컨트리클럽5.5km0건-
클럽모우7.8km69건168,913원
남춘천컨트리클럽8.6km141건168,936원
엘리시안 강촌컨트리클럽9.2km0건-
베어크리크 춘천9.5km0건-
로드힐스cc9.9km3건1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