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링빌 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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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이천시 ·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사실로 527번길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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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경기 이천 산속에 회원제 36홀과 노캐디 대중제 9홀, 파3 9홀까지 갖춘 54홀 복합 골프장으로, 최상급 잔디 관리와 강남 1시간 안팎의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2025년 여름 후기 기준 록키·올림푸스 코스 잔디 상태가 매우 좋다는 평이 많은 반면 일부 매트 티잉 구간과 노후 클럽하우스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코스 선택지가 넓어 실력 차가 있는 가족·단체 라운드와 초보의 연습 라운드에 잘 맞습니다.

구분회원제+대중제
홀 수54홀(회원제 36홀+대중제 9홀+파3 9홀)
주소경기 이천시 모가면 사실로 527번길 158
전화031-630-7500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사실로에 자리한 뉴스프링빌 컨트리클럽은 1994년 7월 동진CC 18홀로 문을 연 뒤 순차적으로 증설해 2001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꾼 복합 골프장입니다. 록키·알프스·올림푸스·몽블랑 4개 코스 36홀의 회원제 코스와 옛 동진CC를 잇는 대중제 9홀 화이트혼 코스, 파3 9홀 빅토리아파크까지 총 54홀 규모를 갖췄습니다. (주)동승골프앤리조트가 운영하며, 영동고속도로 영동IC에서 약 7분, 중부고속도로 남이천IC에서 약 2분 거리로 서울 강남에서 1시간 안팎이면 닿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회원제 36홀과 노캐디 퍼블릭 9홀, 파3까지 갖춘 산속 54홀 복합 골프장.

뉴스프링빌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코스 구성입니다. 회원제 36홀은 록키·알프스·올림푸스·몽블랑 네 개의 9홀로 이루어져 조합에 따라 다른 라운드를 즐길 수 있고, 여기에 노캐디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대중제 9홀과 파3 9홀이 더해져 실력과 목적에 따라 코스를 고를 수 있습니다. 페어웨이는 중지, 그린은 벤트그라스로 조성되어 있으며,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 상태가 최상급이라는 평가가 많고 디봇 관리도 잘 되어 있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산속에 자리해 고저차가 있는 지형이지만 레이아웃은 대체로 직선형이고 블라인드 홀이 적어 공략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산양 조형물 등 소박한 조경이 코스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난이도

고저차와 도그렉이 변수지만 페어웨이는 넓고 그린은 무난한 편인 코스.

산속 코스답게 오르막과 내리막이 강한 편이라 업힐·다운힐 라이에서의 거리 계산이 중요하고, 도그렉 홀이 자주 등장해 티샷 방향을 잘 잡아야 합니다. 반면 페어웨이는 넓고 쿠션감이 좋으며 언듈레이션이 거의 없어 세컨샷 라이는 편안한 편입니다. 그린 스피드는 2.6 안팎으로 입체감이 크지 않아 퍼팅 부담이 크지는 않지만, 핀이 보이지 않는 오르막 어프로치에서는 긴 퍼팅이 남기 쉽습니다. 벙커 모래가 곱고 부드러워 벙커샷은 비교적 수월합니다. 전반적으로 초보부터 중상급자까지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아쉬운 점

노후된 클럽하우스와 인조 매트 티잉구역, 노캐디 운영의 불편이 아쉬운 점.

클럽하우스가 다소 노후된 느낌이라는 지적이 있고, 회원제 코스임에도 일부 티잉그라운드가 인조 매트로 운영되는 점, 퍼블릭 9홀은 티잉구역 전체가 인조잔디라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퍼블릭 9홀은 노캐디로 운영되어 카트를 직접 조작해야 하고 클럽 분실에 주의해야 하며,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위약예탁금이 필요합니다. 회원제 코스는 주중 티타임이 3주 전에 오픈됩니다.

이용자 평가

잔디·그린 관리와 접근성은 호평, 시설 노후와 매트 티박스는 불만.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 상태가 최상급이라는 평이 가장 많고, 디봇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점과 강남에서 1시간 안팎의 접근성도 호평 대상입니다. 재방문 의향을 밝히는 후기가 많은 편입니다. 반면 클럽하우스가 오래된 느낌이라는 평, 인조 매트 티잉구역에 대한 아쉬움, 노캐디 퍼블릭 이용 시 불편함을 언급하는 후기도 꾸준히 나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다양한 코스를 상황에 맞게 즐기려는 가족·단체, 연습 라운드를 원하는 초보에게 적합.

회원제 36홀부터 파3까지 코스 선택지가 넓어 실력 차가 있는 가족이나 단체 라운드에 잘 맞습니다. 노캐디 퍼블릭 9홀은 부담 없이 연습 라운드를 하려는 초보 골퍼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관리 잘 된 잔디에서 편안한 난이도의 라운드를 원하는 골퍼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다만 고급스러운 클럽하우스 시설을 기대하는 골퍼라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록키·올림푸스 코스 잔디 관리 호평, 재방문 의향 높은 후기 다수.

2025년 여름 후기에서는 록키·올림푸스 코스의 잔디 관리 상태가 최상급이라는 호평이 이어졌고, 다시 찾고 싶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노캐디 퍼블릭 9홀에 대해서는 카트 조작과 예약 방식 등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후기가 눈에 띕니다. 일부 구간의 매트 티샷은 여전히 아쉬운 점으로 언급됩니다.

코스 컨디션

잔디 관리 최상급 평가, 일부 구간 매트 티잉 이슈는 지속.

2025년 여름 기준 록키·올림푸스 코스의 페어웨이와 그린 컨디션이 매우 좋다는 평이 확인됩니다. 다만 일부 티잉그라운드가 인조 매트로 운영되는 점은 계속 지적되고 있으며, 그 이후의 최신 컨디션 정보는 확인이 제한적입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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