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에 자리한 1972년 개장 회원제·대중제 혼합 36홀 골프장으로, 넓은 페어웨이와 온화한 그린, 반세기 전통의 안정적인 관리가 강점입니다. 2026년 8월 후기 기준 관리 상태는 양호하며 접근성에 대한 만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편안한 코스에서 스코어를 노리는 초중급자와 수도권 명문 코스를 경험하려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회원제+대중제 |
|---|---|
| 홀 수 | 36홀 |
| 주소 | 경기도 양주시 만송로 244 |
| 전화 | 031-820-15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기도 양주시 만송로에 자리한 레이크우드컨트리클럽(레이크우드CC)은 1972년 '로얄CC'로 문을 연 이래 반세기 가까운 전통을 이어온 골프장입니다. 회원제 코스와 대중제 9홀을 함께 운영하는 36홀 규모로, 물길·꽃길로 구성된 레이크코스와 산길·숲길로 구성된 우드코스로 나뉩니다(회원제·대중제 홀 구성은 자료마다 다소 다르게 표기됩니다). 2022년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등 KLPGA 대회를 개최한 이력이 있으며, 모던하게 꾸민 클럽하우스와 라커룸, 사우나를 갖추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에서 약 1시간, 수원에서 약 35분 거리입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반세기 전통의 수도권 명문 코스, 넓은 페어웨이와 꾸준한 관리 상태.
레이크우드의 강점은 오랜 역사와 안정적인 관리입니다. 1972년 개장 이후 수도권 명문 골프장으로 자리 잡았고, 2026년 최근 후기까지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이 꾸준히 이어집니다. 레이크코스는 물길과 꽃길이라는 세부 이름처럼 워터해저드와 조경이 어우러지고, 우드코스는 산길과 숲길이라는 이름처럼 소나무 등 수목이 코스를 감싸고 있습니다. 코스 길이는 대체로 짧은 편이고 고저차가 큰 홀이 적어 체력 부담이 덜하며, KLPGA 대회를 치른 코스답게 기본기가 탄탄합니다. 캐디의 진행과 친절도가 우수하다는 평도 많습니다.
난이도
넓은 페어웨이와 온화한 그린으로 초중급자가 편하게 플레이하는 코스.
대부분의 홀이 넓은 페어웨이를 갖추고 있고 도그레그 홀이 적어 티샷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OB는 드물지만 워터해저드가 자주 등장하므로 물을 피하는 낙구 지점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린은 중간 크기에 큰 굴곡이 적고 스피드도 2.5~2.6 정도로 온화한 편이라 퍼팅에서 크게 무너질 일은 적습니다. 코스 길이가 짧은 편이어서 초중급자는 편안하게, 상급자는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아쉬운 점
화려한 경관은 부족하고 식음료 가격과 우천 취소 정책, 배수 문제에 대한 지적.
소나무 조경은 있지만 경관 자체가 특별히 화려하지는 않다는 평이 있어 절경을 기대하는 골퍼에게는 밋밋할 수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식당은 메뉴 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있고, 우천 시 취소 정책이 이용자에게 불리하다는 비판도 확인됩니다. 폭우 뒤에는 벙커와 페어웨이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다는 사례도 언급됩니다. 비용과 예약 난이도는 보통 수준입니다.
이용자 평가
관리 상태와 접근성, 캐디 서비스는 호평, 식음료와 우천 정책은 불만.
이용자들은 관리 상태가 좋다는 점과 수원에서 35분, 강남에서 1시간이면 닿는 접근성을 반복적으로 언급합니다. 캐디 진행과 친절도에 대한 만족도도 높으며, 2026년 8월 후기에서도 관리 상태가 양호하다는 평이 이어집니다. 반면 식당 가격, 우천 취소 정책, 폭우 후 배수 문제는 아쉬운 점으로 꾸준히 지적됩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편안한 코스에서 스코어를 노리는 초중급자와 수도권 명문 코스를 경험하려는 골퍼에게 적합.
넓은 페어웨이에서 부담 없이 라운드하며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고 싶은 초중급자, 반세기 전통의 수도권 명문 골프장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은 골퍼에게 잘 어울립니다. 코스 길이가 길지 않고 고저차가 적어 시니어 골퍼나 체력 부담을 줄이고 싶은 골퍼에게도 좋습니다. 다만 화려한 경관이나 독창적인 코스 디자인을 기대하는 골퍼에게는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관리 상태와 접근성에 대한 만족이 이어지는 분위기.
2026년 8월 방문 후기에서는 코스 관리 상태가 여전히 좋다는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원 기준 35분 안팎의 접근성에 대한 만족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며, 캐디 진행에 대한 호평도 유지됩니다. 확인된 최근 후기 수는 많지 않아 세부 컨디션 변화는 제한적으로만 파악됩니다.
코스 컨디션
2026년 8월 기준 관리 상태 양호.
2026년 8월 라운드 후기 기준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린 스피드는 2.5~2.6 정도의 온화한 세팅이 유지되는 것으로 보이며, 폭우 직후에는 벙커와 페어웨이 배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