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 창평면에 2017년 개장한 9홀 대중제 노캐디 골프장으로, 대부분 오르막 홀에 해저드가 빈번한 산악 코스라 '죽음의 향기'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난이도가 높기로 알려진 곳입니다. 광주에서 30분 거리에 저렴한 비용과 여유로운 예약, 야간 조명을 갖춰 도전적인 코스를 원하는 2~3인 노캐디 팀에게 잘 맞고, 입문자나 평탄한 코스를 선호하는 골퍼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9홀 |
|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창평로 159 |
| 전화 | 061-382-72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에 자리한 죽향컨트리클럽(죽향CC)은 2017년 4월 개장한 9홀 대중제 골프장으로, 주식회사 죽향산업이 운영하며 9홀을 두 번 도는 노캐디 셀프라운드 방식입니다. 페어웨이는 중지, 그린은 벤트그라스로 조성돼 있고 야간 조명 시설을 갖춰 야간 라운드가 가능합니다. 광주광역시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이며, 대부분 오르막 홀로 이루어진 산악 코스라 난이도가 높기로 알려져 '죽음의 향기'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오르막 산악 지형과 홀마다 이어지는 해저드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9홀 노캐디 코스.
죽향CC는 산악 코스로 대부분의 홀이 오르막이며, 홀마다 해저드가 빈번하게 배치돼 있어 짧은 9홀임에도 도전적인 코스 구성을 갖췄습니다. 페어웨이는 중지, 그린은 벤트그라스로 조성돼 있고, 9홀을 두 번 도는 노캐디 셀프라운드 방식이라 동반자끼리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야간 조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퇴근 후 저녁 라운드도 가능하며, 광주에서 30분이면 닿는 접근성과 저렴한 비용이 강점입니다. 난이도가 높다는 점이 오히려 예약 여유로 이어져 티타임을 구하기 쉬운 편입니다.
난이도
티샷 앞 해저드와 오르막 홀 때문에 '죽음의 향기'로 불릴 만큼 까다로운 코스.
티샷 앞에 해저드가 놓인 홀이 많아 정확한 드라이브샷이 필수이며, 방향이 조금만 흔들려도 곧바로 벌타로 이어집니다. 대부분 오르막 홀이라 실제 거리보다 한두 클럽 더 잡아야 하고, 코스 주변 관리가 다소 부족해 러프로 벗어난 볼을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겹쳐 난이도가 높기로 알려져 있으며, 골프 입문자에게는 스코어 부담이 크다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반대로 코스 매니지먼트를 시험해보고 싶은 중급 이상 골퍼에게는 흥미로운 무대입니다.
아쉬운 점
코스 주변 관리 부족과 체력 소모가 큰 오르막 홀이 아쉬운 점.
코스 주변 관리가 다소 부족해 페어웨이를 벗어난 볼을 찾기 힘들다는 지적이 있고, 오르막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후기도 반복됩니다. 노캐디 셀프라운드라 카트 운행과 코스 공략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점도 익숙하지 않은 골퍼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저렴하고 예약은 쉬운 편이라 접근 장벽 자체는 낮습니다.
이용자 평가
도전적인 코스와 가성비·야간 조명에 호평, 관리와 체력 부담은 불만.
이용자들은 도전적인 코스 구성과 가성비 좋은 노캐디 골프장이라는 점, 야간 조명 시설이 양호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만큼 예약이 비교적 쉽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반면 코스 주변 관리가 부족해 볼 찾기가 어렵다는 지적과 오르막이 많아 힘들다는 후기가 대표적인 불만이며, 입문자에게는 어렵다는 평이 많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도전적인 코스를 원하는 2~3인 노캐디 팀에게 적합, 입문자에게는 비추천.
광주·담양권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까다로운 코스를 공략하는 재미를 찾는 골퍼, 캐디 없이 2~3인이 자유롭게 라운드하려는 팀, 퇴근 후 야간 라운드를 원하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정확한 드라이브샷과 오르막 거리 계산을 연습하고 싶은 중급 이상 골퍼에게도 좋은 훈련장이 됩니다. 반면 골프 입문자나 평탄한 코스에서 편하게 스코어를 내고 싶은 골퍼, 체력 부담이 큰 코스를 피하고 싶은 골퍼에게는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