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임페리얼레이크 CC

⛳ L⛳ LAKE⛳ P⛳ PINE⛳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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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충주시 · 충주시 금가면 다래울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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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충주 탄금호(옛 충주호 조정지댐) 호숫가를 따라 조성된 국내 보기 드문 호반 골프장으로, 넓은 페어웨이와 2천여 그루 소나무, 남한강 조망이 강점인 올데이 골프그룹 계열 18홀입니다. 최근에는 노캐디 셀프 라운드 타임을 운영하며, 경영진 교체 이후 코스 관리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평이 이어집니다. 티샷 부담 없이 경치를 즐기며 편하게 라운드하고 싶은 골퍼와 수도권에서 1시간 남짓 거리의 가성비 코스를 찾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18홀/파72
주소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다래울길 52
전화043-853-5555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탄금호 호숫가에 자리한 임페리얼레이크 컨트리클럽은 1990년 10월 충주컨트리클럽으로 개장한 뒤 2000년 임페리얼레이크CC로 이름을 바꾼 18홀 파72 골프장입니다. 충주호 조정지댐 호수변을 따라 물과 산이 어우러지도록 설계돼 '국내 유일의 호반 골프장'으로 불려 왔으며, 현재는 올데이(ALL DAY) 골프그룹이 운영하는 대중제 골프장으로 노캐디 셀프 라운드 타임도 판매합니다. 코스는 파인 코스 9홀과 레이크 코스 9홀, 전장 약 6,316m로 구성되고 투그린 시스템을 운영하며, 2008년 18홀 야간 조명을 갖췄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노은IC에서 가까워 수도권에서 1시간 10분에서 1시간 30분이면 닿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탄금호를 끼고 도는 호반 경관과 2천여 그루 소나무, 티샷 부담 없는 넓은 페어웨이가 매력인 코스.

임페리얼레이크의 상징은 남한강 탄금호를 따라 이어지는 레이크 코스입니다. 후반 파5 홀부터 펼쳐지는 호수 조망은 이 골프장을 다시 찾게 만드는 이유로 꼽히며, 아일랜드 형태의 그린이 있는 홀들이 레이아웃의 백미로 언급됩니다. 홀과 홀 사이에는 2천여 그루의 소나무가 배치돼 독립된 홀 구성으로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만들고, 페어웨이는 시원하게 넓게 뻗어 있어 드라이버 티샷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투그린 시스템이라 방문할 때마다 그린 공략이 달라지는 재미가 있고,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의 합리적인 조식과 그늘집 메뉴에 대한 호평도 많습니다.

난이도

넓고 완만해 티샷은 쉽지만 그린 주변 벙커와 오르막 파5, 파인 코스 그린이 난이도를 조절하는 코스.

페어웨이가 넓고 도그렉 홀이 적어 시야 부담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코스에 언듈레이션과 기울기는 있지만 어려운 라이에서 샷을 해야 하는 상황은 많지 않습니다. 대신 그린 좌우에 배치된 벙커가 사용하는 그린 위치에 따라 부담을 주고, 벙커 바로 뒤에 핀이 꽂힌 앞핀 공략은 까다롭다는 평입니다. 그린은 극단적인 2단 그린이나 어려운 라인이 많지 않아 3퍼트가 잦지는 않지만, 파인 코스 그린이 레이크 코스보다 다소 까다롭습니다. 실력에 따라 안전하게 갈 수도, 파5에서 2온을 노릴 수도 있는 다양한 공략이 가능해 초보부터 싱글까지 각자의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일부 매트 티박스와 시기별 컨디션 편차, 봄·가을 성수기 예약 경쟁이 아쉬운 점.

티잉그라운드는 홀마다 상태 차이가 있고 일부 홀은 매트 티샷이 섞여 있어 아쉽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올데이 계열 골프장 전반에 대한 관리 편견도 있어 방문 전 기대치가 낮은 골퍼가 많은데, 실제로는 계열 내에서 가장 관리가 잘되는 곳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봄·가을 성수기에는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있어 원하는 시간대를 잡기 힘든 만큼,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수월하게 라운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그린 스피드가 느려지고, 그린 위 낙엽 등으로 퍼팅 라인이 방해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넓은 코스와 호수 경관, 개선된 관리와 합리적인 식음료는 호평, 티박스 편차는 아쉽다는 평.

다녀온 골퍼들은 넓고 완만한 코스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여름철 울창한 나무와 호수 경관이 훌륭하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경영진 교체와 코스 관리 전문가 영입 이후 페어웨이와 러프 구분이 뚜렷해지고 그린 주변 보수가 잘 이뤄졌다는 반응, 조식과 그늘집 음식이 가격 대비 만족스럽다는 후기도 반복됩니다. 반면 티잉그라운드 상태가 홀마다 들쭉날쭉하다는 지적, 겨울철 그린 컨디션 아쉬움이 함께 언급됩니다. 전반적으로 재방문 의사가 높은 가성비 코스로 평가됩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호수 경관 속에서 편하게 치고 싶은 초중급 골퍼, 노캐디·야간 라운드를 찾는 골퍼에게 적합.

티샷 부담이 적어 초보자와 여성 골퍼, 시니어도 즐겁게 라운드할 수 있고, 파5 2온 도전 등 공격적인 플레이를 원하는 상급자에게도 선택지가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1시간 남짓 거리의 가성비 코스를 찾는 골퍼, 노캐디 셀프 라운드나 야간 라운드로 비용을 줄이고 싶은 골퍼에게도 잘 맞습니다. 다만 최상급 양잔디 컨디션이나 도전적인 챔피언십 코스를 기대하는 골퍼에게는 다소 평이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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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거리티평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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