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골프앤리조트(올데이CC)

⛳ 레이크⛳ 마운틴⛳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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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충주시 · 충주시 앙성면 비내길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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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충북 충주 앙성면에 2020년 문을 연 대중제 27홀 올데이 골프앤리조트는 전 코스 양잔디와 부담 적은 요금으로 충청·수도권 골퍼 사이에서 가성비 골프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봄 후기에서는 그린이 무난하고 코스가 생각보다 전략적이라는 평이 많지만, 코스별 잔디 관리 편차와 좁은 페어웨이·블라인드 홀은 여전히 언급됩니다. 비용 부담 없이 자주 라운드하려는 골퍼와 양잔디를 경험해 보고 싶은 중급자에게 잘 맞습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27홀
주소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비내길 189
전화043-851-5500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충북 충주시 앙성면 비내섬 인근 산자락에 자리한 올데이 골프앤리조트(올데이CC)는 2020년 10월 개장한 대중제 27홀 골프장입니다. 임페리얼레이크, 로얄포레 등과 함께 충주권에서 올데이 브랜드로 운영되는 골프장 중 하나로, 총면적 약 137만㎡ 부지에 마운틴·레이크·밸리 세 개의 9홀 코스를 갖췄습니다. 모든 코스를 양잔디로 조성한 점이 개장 당시부터 화제였고, 중부내륙고속도로 감곡IC에서 가까워 수도권 남부와 충주·원주권에서 접근하기 좋습니다. 인근에 비내섬과 봉황자연휴양림이 있어 여행을 겸한 방문도 가능합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충청권 대중제로는 드물게 전 코스 양잔디를 깐 27홀, 부담 없는 요금과 간편한 비대면 체크인.

올데이CC의 가장 큰 특징은 27홀 전체에 적용한 프리미엄 양잔디 페어웨이입니다. 산자락을 따라 조성된 마운틴 코스, 물을 낀 레이크 코스, 계곡 방향의 밸리 코스는 각각 다른 공략의 묘미를 주도록 설계되었고, 상벌이 확실한 도전적인 홀과 힐링형 홀을 섞어 놓았습니다. 클럽하우스는 화려하지 않지만 단정하고 깔끔하며, 비대면 체크인과 후불 정산 방식으로 진행이 간편합니다. 3부까지 운영하되 코스 하나씩 돌아가며 휴식을 주는 방식으로 잔디를 관리합니다. 다른 골프장 한 번 비용으로 두세 번 라운드할 수 있다는 평이 나올 만큼 요금 부담이 적어 충청·수도권 골퍼의 반복 방문이 많습니다.

난이도

페어웨이가 넓지 않고 업다운과 블라인드 홀이 많아 힘보다 방향과 거리 계산이 중요한 코스.

가성비 골프장이라는 인상과 달리 실제 페어웨이 폭은 넉넉하지 않아 티샷 방향성이 스코어를 좌우합니다. 드라이버를 세게 치다 러프로 들어가면 흐름이 끊기기 쉬워 스윙을 줄이고 방향 위주로 가져가는 편이 낫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악형 지형이라 오르막·내리막에서 세컨샷 거리 계산이 어렵고, 평지 기준으로 클럽을 잡았다가 짧아 벙커에 빠지는 일이 흔합니다. 블라인드 홀도 여러 곳이라 첫 방문이라면 캐디의 방향 안내가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린은 명문 코스처럼 완벽하지는 않지만 플레이에 불편할 정도는 아니며, 양잔디 특성상 러프에 들어가면 볼이 잘 보이지 않아 잃어버리기 쉽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아쉬운 점

코스별 잔디 관리 편차와 3부 운영에 따른 컨디션 기복이 가장 자주 언급되는 단점.

양잔디는 여름 고온에 약하고 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 시기와 코스에 따라 상태 차이가 크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계곡 방향이라 햇빛을 덜 받는 밸리 코스가 티잉그라운드부터 좋지 않았다는 후기가 있었고, 반대로 최근에는 밸리는 많이 좋아졌지만 레이크 코스 잔디가 아쉬웠다는 평도 있어 시즌마다 편차가 존재합니다. 3부까지 운영하는 대중제 특성상 밀림도 있는 편입니다. 요금이 저렴한 만큼 주말과 성수기 티타임은 빠르게 마감되므로, 원하는 시간대를 잡기 어렵다면 조인·양도 티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수월합니다.

이용자 평가

가성비와 양잔디의 매력에는 호평이 많고, 관리 상태와 진행은 시기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편.

요즘 그린피를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가성비라는 평이 가장 많고, 저렴한 곳이라 기대를 접고 갔다가 코스가 전략적이고 그린도 납득할 만해 재방문하고 싶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양잔디 페어웨이에서 볼이 예쁘게 올라앉는 느낌, 단정한 클럽하우스, 캐디의 라인 안내가 만족스러웠다는 언급도 자주 보입니다. 반면 다들 왜 말이 많은지 궁금해서 가봤다는 표현이 나올 만큼 잔디 관리에 대한 불만이 온라인에서 적지 않으며, 밸리·레이크 코스 잔디 상태와 밀림에 대한 지적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비용 부담 없이 자주 라운드하려는 골퍼, 양잔디를 경험하고 싶은 중급자, 편한 분위기의 친구 모임에 적합.

라운드 횟수를 늘리고 싶은 가성비 중시 골퍼, 충주·감곡 인근이나 수도권 남부에서 부담 없이 오갈 수 있는 골퍼, 양잔디 코스에서 아이언 샷 감각을 익히고 싶은 중급자에게 잘 맞습니다.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는 라운드나 3부 노캐디성 실속 라운드에도 좋은 선택입니다. 반면 항상 균일한 잔디 컨디션과 여유로운 진행을 기대하는 골퍼, 블라인드 홀과 업다운이 부담스러운 입문자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가성비 대비 만족도 높다는 평 우세, 코스별 잔디 편차와 밀림은 계속 언급.

2026년 3월 마운틴·레이크 코스 방문 후기에서는 저렴한 요금에 비해 코스가 전략적이고 그린 상태도 납득할 만해 친구들과 다시 오고 싶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캐디가 블라인드 홀 방향을 정확히 잡아 주어 도움이 되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반면 최근 이용자 사이에서는 밸리 코스는 좋아졌지만 레이크 코스 잔디가 아쉽다는 평과 3부 밀림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 컨디션

2026년 봄 그린은 무난, 코스별 페어웨이 상태는 편차 있음.

2026년 봄 기준 그린은 퍼팅에 큰 불편이 없는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평이 있으며, 페어웨이는 마운틴·밸리 코스가 비교적 양호하고 레이크 코스는 잔디 밀도가 떨어진다는 이용자 의견이 확인됩니다. 코스별로 돌아가며 3부 휴식을 주는 운영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방문 전 배정 코스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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