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곤지암 천덕봉 중턱, 약 30만 평 숲에 둘러싸인 회원제 18홀 산중 코스로 넓은 홀 간 동선과 대회 수준의 그린 관리가 강점입니다. 최근 후기에서는 인접 공사 현장 때문에 일부 홀에서 먼지가 날리는 불편이 언급되지만, 그 홀을 제외하면 만족스러운 코스라는 평입니다. 조용한 숲속 라운드와 자연 경관을 중시하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회원제 |
|---|---|
| 홀 수 | 18홀 |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내선길 176 |
| 전화 | 031-799-85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내선길에 자리한 그린힐 컨트리클럽(그린힐CC)은 2000년 7월 개장한 회원제 18홀 골프장으로, 안성 신안CC와 같은 신안그룹 계열입니다. 소백산맥 지류인 천덕봉 중턱, 약 30만 평의 숲에 둘러싸인 산중 코스이며 제2영동고속도로 동곤지암IC 개통 이후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홀마다 숲으로 둘러싸여 독립된 느낌을 주는 넓은 동선의 산중 코스.
그린힐CC는 각 홀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홀 간 동선이 넓어 앞뒤 팀의 방해 없이 독립된 공간에서 라운드하는 느낌을 줍니다. 페어웨이는 넓은 편이지만 언듈레이션이 뚜렷해 평지 코스와는 다른 리듬을 요구합니다. 그린은 대회 수준으로 관리한다는 것이 골프장 측 소개이며, 그린 스피드도 빠른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클럽하우스에는 VVIP 락커룸과 레스토랑, 연회실을 갖추고 있어 모임 라운드에도 적합합니다. 동곤지암IC 개통으로 서울 강남권에서의 이동 시간이 줄어든 점도 큰 장점입니다.
난이도
넓은 페어웨이에 뚜렷한 언듈레이션과 빠른 그린이 더해진 중급 이상의 코스.
페어웨이 폭 자체는 넉넉해 티샷에서 크게 위축될 일은 많지 않습니다. 대신 언듈레이션이 뚜렷해 공이 놓인 라이에 따라 세컨드샷 난이도가 달라지고, 경사를 읽지 못하면 그린을 놓치기 쉽습니다. 빠르게 관리되는 그린에서는 거리감과 라인 읽기가 스코어를 좌우합니다. 벙커나 OB 배치에 대한 상세 정보는 많지 않지만, 산중 코스 특유의 고저차와 그린 스피드를 감안하면 중급자 이상이 도전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아쉬운 점
회원제라 비회원 티타임이 제한적이고, 일부 시기 인접 공사장 먼지가 불편하다는 지적.
회원제 골프장이라 비회원이 원하는 시간대 티타임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부 시기에는 골프장에 인접한 공사 현장에서 모래바람이 날려 특정 홀에서 불편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비용과 예약 난이도는 수도권 회원제 골프장 가운데 보통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자연과 어우러진 숲속 코스와 넓은 동선은 호평, 공사 인접 홀은 불만.
다녀온 골퍼들은 숲에 둘러싸인 자연 경관과 홀마다 독립된 느낌을 주는 넓은 동선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대회 수준으로 관리되는 그린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반면 인근 공사 현장과 맞닿은 홀에서는 먼지와 모래바람이 불편했다는 평이 있으며, 해당 홀을 제외하면 만족스러운 코스였다는 반응입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조용한 숲속 라운드와 자연 경관을 중시하는 골퍼에게 적합.
산중 코스 특유의 고요함과 자연 경관을 즐기며 라운드하고 싶은 골퍼, 앞뒤 팀에 쫓기지 않는 여유로운 진행을 선호하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언듈레이션과 빠른 그린을 즐길 수 있는 중급 이상 골퍼라면 더욱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평탄한 코스에서 편하게 치고 싶은 초보 골퍼에게는 고저차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공사 인접 홀을 제외하면 만족스러운 코스라는 평.
최근 후기에서는 숲으로 둘러싸인 코스 분위기와 넓은 동선에 대한 만족감이 확인됩니다. 다만 골프장 인근 공사 현장과 맞닿은 홀에서는 먼지와 모래바람으로 불편을 겪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그 홀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는 반응이며, 확인된 후기 수가 많지 않아 참고 수준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코스 컨디션
인접 공사 현장 영향으로 일부 홀에 먼지 이슈, 코스 자체 관리는 양호.
인근 공사 현장의 영향으로 특정 홀에서 모래바람이 날리는 불편이 보고되었습니다. 잔디나 그린 자체의 관리 상태에 대한 부정적 언급은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