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콜리안 제천CC

4.2(262)Google

충청 제천시 · 제천시 고암동 송학 주천로 102

0오늘 조인
0오늘 양도
0전체 티
⛳ 이 골프장 조인 티 보기
AI 요약

충북 제천의 에콜리안 제천CC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쓰레기 매립지를 복원한 부지에 조성한 9홀 친환경 대중 골프장으로, 노캐디에 카트 없이 걷는 라운드까지 가능한 공공형 골프장입니다. 부담 없는 비용과 매트 없는 티박스, 넓은 페어웨이 덕에 골프 입문자와 실속파에게 인기가 높지만, 인터넷 예약만 가능한 데다 취소 티가 잘 나오지 않아 부킹이 어렵다는 평이 많습니다. 걷는 골프와 가성비를 중시하는 골퍼, 제천·원주·충주권 초·중급자에게 잘 맞습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9홀
주소충청북도 제천시 송학주천로 102
전화043-642-9474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충북 제천시 고암동 송학주천로 일원에 자리한 에콜리안 제천CC는 2012년 9월 개장한 9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골프 대중화를 목표로 운영하는 에콜리안 골프클럽 가운데 하나입니다. 옛 쓰레기 매립지를 복원한 약 11만 평 부지에 조성된 친환경 골프장이라는 점이 특징이며, 개장 당시부터 노캐디·노카트 방식의 걷는 골프장을 표방했습니다. 현재는 전동 카트나 수동 카트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고, 페어웨이는 한국잔디로 조성돼 있습니다. 중앙고속도로 제천IC와 가까워 원주·충주·단양·영월 방면에서 접근하기 좋고, 해발 약 400m의 비교적 높은 지대에 있지만 코스별 높이 차를 완만하게 설계해 골프장 전체를 순환하며 라운드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인터넷 예약으로만 진행됩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매립지를 되살린 친환경 9홀, 노캐디·걷는 골프와 매트 없는 티박스가 매력인 공공 골프장.

에콜리안 제천CC는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골프장답게 군더더기 없는 운영이 특징입니다. 캐디 없이 자기 템포로 진행하고 카트 없이 걸으면서 라운드할 수 있어 운동 효과와 자유로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파3 홀을 포함해 티박스가 매트가 아닌 잔디로 운영된다는 점을 칭찬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페어웨이는 생각보다 넓어 초보자도 부담이 적고, 전반은 주로 내리막, 후반은 9번 홀을 제외하면 오르막 위주로 이어져 걷는 동안 지루하지 않습니다. 클럽하우스, 프로샵, 식당이 있고 그늘집 메뉴도 소박하게 운영됩니다.

난이도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지만 4번 홀 좁은 페어웨이와 해저드, 파3 공략이 까다로운 코스.

초보자도 쉽게 라운드할 수 있도록 구성한 대중 골프장이라는 공식 설명대로 전체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다만 4번 홀은 좁은 페어웨이 양옆으로 해저드가 넓게 자리해 훅과 슬라이스 모두 벌타로 이어지기 쉽고, 파3 홀은 그린 주변이 까다로워 파를 잡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후반 오르막 홀에서는 체감 거리가 늘어나 한 클럽 길게 잡아야 하고, 9번 홀은 안전 문제로 드라이버 티샷을 제한하는 등 로컬룰이 있습니다. 그린은 한국잔디 특성상 가을 이후 색이 바래고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가 있으므로 욕심 없이 그린 중앙을 노리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아쉬운 점

인터넷 예약 경쟁과 취소 티 부족, 걷는 라운드의 체력 부담, 9홀 규모의 한계.

가장 큰 아쉬움은 예약 난이도입니다. 모든 예약이 홈페이지 인터넷 예약으로만 이루어지고 저렴한 비용 덕분에 경쟁이 치열해 원하는 날짜를 잡기 어렵고, 취소 티도 잘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예약자 본인이 반드시 동반 내장해야 하고 3~4인 이용이 원칙이라 인원 맞추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라운드 기회를 넓힐 수 있습니다. 카트 없이 걷는 경우 후반 오르막이 이어져 체력 부담이 있고, 여름철 무더위나 겨울 추위에는 특히 힘들 수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극강의 가성비와 의외로 좋은 코스 품질에 만족, 부킹 어려움은 단골 불만.

이용자들은 공공 골프장이라 기대치가 낮았는데 코스 품질이 의외로 좋고 비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평을 가장 많이 남깁니다. 노캐디 셀프 라운드의 자유로움, 매트 없는 티박스, 넓은 페어웨이 덕분에 초보자와 함께 가기 좋다는 후기가 많고, 걷는 골프 자체를 즐기는 골퍼의 재방문율이 높습니다. 반면 부킹이 정말 어렵다는 불만이 거의 모든 후기에 등장하며, 파3 홀이 까다롭다는 반응과 시즌에 따라 잔디 색이 바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걷는 골프와 가성비를 중시하는 실속파, 필드 입문자에게 적합.

캐디와 카트 없이 걸으며 운동 삼아 라운드하고 싶은 골퍼, 부담 없는 비용으로 자주 필드에 나가고 싶은 실속파, 처음 필드에 나가는 입문자와 동행하는 팀에게 잘 맞습니다. 제천·원주·충주·영월권에 거주하거나 단양 여행과 묶어 가볍게 9홀을 즐기려는 골퍼에게도 좋습니다. 다만 캐디 서비스와 화려한 부대시설, 18홀 정규 코스의 다양성을 기대하는 골퍼나 체력 부담을 피하고 싶은 골퍼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위치

지도 불러오는 중…

인근 골프장 (20km)

골프장거리티평균가
킹즈락cc6.5km2건145,000원
대호단양cc10km0건-
오로라17.4km1건1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