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크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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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인천시 · 인천시 서구 거월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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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를 되살린 대중제 36홀 공공형 골프장으로, 아시안게임과 프로 대회가 열린 긴 전장의 토너먼트급 코스입니다. 2025년 말 후기 기준 한국잔디 페어웨이와 벤트그라스 그린 관리가 양호하고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이어집니다. 예약이 추첨제로 매우 어려운 만큼 인천·서울 서부 거주자와 대회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장타자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36홀
주소인천시 서구 거월로 61
전화032-560-1700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인천광역시 서구 수도권매립지 안에 자리한 드림파크CC는 옛 쓰레기 매립지 상부를 친환경 골프장으로 되살린 대중제 36홀 골프장입니다. 드림코스 18홀(6,429m)과 파크코스 18홀(6,636m)로 구성되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골프장입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를 비롯해 2016년 KLPGA, 2017년 KPGA 대회, 2018년부터 2022년까지 US여자오픈 한국 예선전이 열린 토너먼트급 코스이기도 합니다. 페어웨이는 중지(한국잔디), 그린은 벤트그라스이며 도심 건물과 어우러진 독특한 경관을 지녔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매립지를 되살린 토너먼트급 36홀, 도심 풍경과 넓은 페어웨이가 특징.

매립지 위에 조성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평이 많고, 페어웨이 상태와 디봇 정리가 우수하다는 후기가 꾸준합니다. 드림코스와 파크코스 모두 7,000야드가 넘는 긴 전장을 갖춘 대회 코스로, 파크코스가 드림코스보다 길고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파크코스 16번 파5 홀은 시각적으로 압박감이 큰 홀로 꼽힙니다. 도심 건물이 배경에 펼쳐지는 경관은 산악 골프장과는 다른 재미를 주고, 클럽하우스와 그늘집 등 기본 시설을 갖추었으며 캐디 서비스가 좋다는 평도 많습니다.

난이도

페어웨이는 넓지만 전장이 길어 비거리가 스코어를 좌우하는 코스.

페어웨이 폭은 넓은 편이라 방향에 대한 부담은 적지만, 긴 홀이 많아 비거리가 짧은 골퍼는 파온이 쉽지 않습니다. 그린은 크기가 큰 편이고 언듈레이션은 크지 않으며 스피드는 2.3m 안팎으로 느린 편이라 퍼팅보다는 그린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관건입니다. 카트도로를 벗어나면 로컬룰로 벌타가 부과되는 독특한 규정이 있어 카트 운행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장타자에게 유리하고, 파크코스는 중상급자에게도 만만치 않은 난도입니다.

아쉬운 점

포인트 누적과 추첨을 거쳐야 하는 예약이 가장 큰 진입 장벽이라 조인·양도 티가 대안.

가장 큰 아쉬움은 예약입니다. 마일리지 포인트를 쌓고 추첨을 통과해야 티타임을 얻는 구조라 개인이 직접 예약하면 1년에 한 번 잡기도 어렵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이용료가 올랐다고 느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예약 난도가 높은 만큼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라운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용자 평가

관리 상태와 캐디 서비스, 접근성은 호평이나 예약 방식은 불만.

이용자들은 매립지라는 느낌이 전혀 없을 만큼 관리가 잘되어 있고 캐디 서비스가 우수하다는 점을 가장 자주 언급합니다. 서울 서부와 인천에서 접근하기 좋고 지역 주민 할인이 있어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도 많습니다. 반면 포인트와 추첨을 거쳐야 하는 예약 방식이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는 불만이 거의 모든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인천·서울 서부 거주자와 대회 코스를 경험하고 싶은 장타자에게 추천.

인천과 서울 서부에 거주해 접근이 쉬운 골퍼, 아시안게임과 프로 대회가 열린 코스를 경험해보고 싶은 골퍼, 긴 전장을 즐기는 장타자에게 잘 맞습니다. 도심 풍경 속 라운드라는 독특한 경험을 원하는 골퍼에게도 추천합니다. 다만 예약 편의성을 중시하거나 비거리가 짧아 긴 홀이 부담스러운 골퍼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가성비 좋은 대회 코스라는 평가 지속, 예약 어려움은 여전.

2025년 12월 라운드 후기에서는 지역 주민 할인 등으로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이 확인됩니다.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가 좋고 캐디 서비스가 만족스러웠다는 평이 이어지며, 추첨 방식의 예약이 어렵다는 점은 여전히 아쉬움으로 언급됩니다. 긴 전장 탓에 비거리가 짧은 골퍼에게는 쉽지 않았다는 의견도 함께 나옵니다.

코스 컨디션

한국잔디 페어웨이와 벤트그라스 그린 상태 양호.

2025년 12월 기준 중지 페어웨이와 벤트그라스 그린 상태가 양호하다는 후기가 확인됩니다. 그린 스피드는 2.3m 안팎으로 느린 편이라는 평이 있어 빠른 그린에 익숙한 골퍼는 퍼팅 거리감 조정이 필요합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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