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도시 안에 자리한 잭 니클라우스 설계의 대중제 27홀 골프장으로, 니클라우스가 세계 각지에 설계한 코스의 베스트 홀을 모아 구성한 베어즈베스트 브랜드 코스입니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메이저 대회 코스로, 세계적인 코스 컨셉과 대회 코스 경험을 원하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27홀 |
| 주소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대로316번길 45 |
| 전화 | 032-560-20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자리한 베어즈베스트 청라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대중제 27홀 골프장입니다. 총면적 1,355,372㎡(약 41만 평)에 오스트럴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3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니클라우스가 전 세계에 설계한 코스 가운데 베스트 홀만 골라 재구성한다는 베어즈베스트 브랜드 컨셉을 따릅니다. 대한골프협회 주관 한국여자오픈이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이곳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 코스이기도 합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잭 니클라우스의 세계 베스트 홀을 3개 대륙 테마로 모은 도심형 27홀 대회 코스.
베어즈베스트 청라의 가장 큰 특징은 코스 구성 컨셉입니다. 잭 니클라우스가 세계 곳곳에 설계한 홀 가운데 완성도 높은 홀을 골라 오스트럴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세 개 코스로 재구성해 한 곳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의 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여자오픈이 7년 연속 열린 메이저 대회 코스로서 챔피언십 규격의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고, 청라국제도시 안에 위치해 도심에서 바로 닿을 수 있는 접근성도 강점입니다.
난이도
메이저 대회를 치른 챔피언십 코스답게 만만치 않은 코스.
홀별 난이도나 그린 세팅에 대한 구체적인 후기 자료는 많지 않지만, 한국여자오픈 같은 메이저 대회가 여러 해 열린 코스인 만큼 전장과 레이아웃 모두 대회 기준에 맞춰져 있습니다. 니클라우스 설계 코스 특유의 전략적인 벙커와 그린 구성이 적용된 코스로, 정확한 공략 없이 편하게 스코어를 내기는 어려운 코스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쉬운 점
구체적인 이용 후기가 적어 코스 컨디션과 비용 수준을 사전에 파악하기 어려운 점.
이용자 후기와 최근 컨디션에 대한 공개 자료가 많지 않아 라운드 전 코스 상태나 비용 수준을 미리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의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회 코스 규격의 27홀이라 라운드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할 만합니다.
이용자 평가
세계적 설계자와 메이저 대회 개최 이력에서 오는 상징성이 핵심 평가 포인트.
잭 니클라우스 설계와 한국여자오픈 개최 코스라는 상징성이 이 골프장을 찾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힙니다. 세 대륙 테마 코스를 한 곳에서 돌 수 있다는 점과 청라 도심 접근성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다만 최근 라운드 후기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아 관리 상태나 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직접 방문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세계적 코스 컨셉과 메이저 대회 코스 경험을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
잭 니클라우스 설계 코스를 경험해보고 싶은 골퍼, 프로 대회가 열린 챔피언십 코스에서 실력을 시험하고 싶은 중상급 골퍼, 인천과 서울 서부에서 가까운 도심형 코스를 찾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반면 편안하고 짧은 코스에서 부담 없이 라운드하려는 초보 골퍼에게는 대회 코스의 규격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