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일직면의 완만한 구릉에 자리한 18홀 파72 골프장으로, 넓은 페어웨이와 대구에서 1시간 안팎의 접근성, 부담 적은 비용이 강점입니다. 2026년 봄 후기에서도 가성비가 좋다는 평이 유지되고 있으며, 관리 상태도 무난하다는 반응입니다. 큰 비용 없이 편하게 정규 18홀을 즐기려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18홀/파72 |
| 주소 | 경북 안동시 일직면 풍일로 1887 |
| 전화 | 054-850-28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풍일로에 자리한 남안동 컨트리클럽은 아웃·인 코스로 구성된 18홀 파72 골프장입니다. 안동개발(주)가 운영하며, 약 260만㎡(80만 평)에 이르는 넓은 부지를 확보해 9홀을 증설해 27홀로 전환하는 계획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완만한 경사와 구릉, 크고 작은 벙커와 인공 호수를 배치해 자연 지형을 살린 코스로, 회원권 없이 예약하는 대중제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구에서 약 1시간 거리로 대구·경북권 골퍼들이 가성비 라운드 코스로 자주 찾는 곳입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완만한 구릉과 호수를 살린 넓은 페어웨이의 자연 지형 코스.
남안동 컨트리클럽은 산을 깎아낸 급경사 코스가 아니라 완만한 경사와 구릉을 따라 홀을 배치한 코스입니다. 페어웨이 폭이 넓다는 평이 많아 티샷 부담이 적고, 홀 곳곳에 배치된 인공 호수와 벙커가 단조로움을 덜어줍니다. 80만 평에 이르는 부지 덕분에 홀 간 간격이 여유롭고 주변이 한적해 조용한 라운드가 가능합니다.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으며, 27홀 확장이 추진되어 온 만큼 향후 코스 구성이 늘어날 여지도 있습니다.
난이도
넓은 페어웨이로 티샷은 편하지만 벙커와 호수 배치가 승부처인 파72 코스.
페어웨이가 넓어 드라이버를 마음 놓고 잡을 수 있는 홀이 많고, 완만한 경사라 라이도 비교적 무난합니다. 대신 곳곳에 배치된 크고 작은 벙커와 인공 호수가 세컨드 샷의 변수가 되므로 그린 공략 시 해저드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린 스피드나 굴곡, OB 구역에 대한 구체적인 후기 자료는 많지 않지만, 전반적으로 초보자와 중급자가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난이도로 평가됩니다.
아쉬운 점
홀수와 이용 구분 등 기본 정보가 출처마다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한 점.
남안동 컨트리클럽은 자료에 따라 18홀과 27홀, 대중제와 회원제 표기가 엇갈립니다. 과거 회원제로 운영된 기록이 있고 27홀 증설 계획도 보도됐기 때문인데,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로 현재 운영 홀수와 예약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동 일직면은 대구에서 1시간 안팎이지만 부산·울산권이나 수도권에서는 거리가 있는 편이며, 화려한 시그니처 홀이나 경관을 기대하기보다는 무난한 정규 코스로 접근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용자 평가
가성비와 무난한 관리 상태가 반복해서 언급되는 곳.
이용자들은 대구에서 1시간 정도면 닿는 접근성과 부담 적은 비용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넓은 페어웨이 덕분에 편하게 쳤다는 평과 코스 관리 상태가 양호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특별히 반복되는 불만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후기 자체가 대형 골프장에 비해 많지 않아 평가가 폭넓게 축적된 편은 아닙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대구·경북권에서 부담 없이 넓은 코스를 즐기려는 초보·중급 골퍼에게 적합.
비용 부담 없이 정규 18홀을 편하게 돌고 싶은 골퍼, 티샷 압박이 적은 넓은 코스를 선호하는 초보·중급 골퍼, 안동 여행과 라운드를 묶으려는 팀에게 잘 맞습니다. 반면 챔피언십급 난이도나 빠른 그린, 뛰어난 경관을 우선하는 상급 골퍼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2026년 봄에도 가성비 좋은 코스라는 평이 이어지는 곳.
2026년 4월 방문 후기에서도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넓은 페어웨이와 무난한 관리 상태에 대한 인상은 이전 평가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대구권에서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코스라는 반응이 반복됩니다. 다만 최근 후기 수가 많지 않아 평가가 충분히 쌓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코스 컨디션
봄철 경북 지역 산불 이슈가 언급됐으나 코스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
2026년 봄 라운드 후기에서 경북 지역 산불 이슈가 함께 언급된 사례가 있으나, 코스 자체의 피해나 운영 차질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린 스피드나 페어웨이 상태에 대한 구체적인 최근 언급은 적은 편이라, 방문 전 골프장에 현재 컨디션을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