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J골프리조트(구 정남진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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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 장흥군 · 장흥군 장평면 제산기동로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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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전남 장흥 득량만 인근의 JNJ골프리조트는 정·남·진 27홀과 골프텔을 갖춘 대중제 골프 리조트로, 양잔디 관리와 겨울에도 가능한 사계절 라운드가 강점입니다. 2026년 봄 후기 기준 페어웨이 잔디가 촘촘하고 디봇 자국이 적을 만큼 관리가 꼼꼼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박 2일 골프 여행과 겨울 라운드를 계획하는 커플·동호회 팀에게 잘 맞습니다.

구분대중제(퍼블릭)
홀 수27홀/파108
주소전라남도 장흥군 장평면 제산기동로 326
전화061-860-9000
홈페이지공식 사이트 ↗

전라남도 장흥군 장평면에 자리한 JNJ골프리조트는 2011년 '정남진골프리조트(정남진CC)'라는 이름으로 18홀을 개장하고 2013년 9홀을 증설해 지금의 27홀 파108 규모를 갖춘 골프 리조트입니다. 회원제로 출발했다가 2014년 5월 대중제로 전환했으며, 김명길 설계에 데이비드 데일이 필드 컨설턴트로 참여했습니다. 약 44만 평(1,454,545㎡) 부지 가운데 약 20%를 원지형 그대로 보존해 자연 지형을 살렸고, 페어웨이는 켄터키블루그라스, 그린은 벤트그라스로 조성했습니다. 2016년 10대 퍼블릭 코스에 선정되었고 KLPGA 왕중왕전을 여러 해 개최한 이력이 있으며, 득량만과 편백숲을 곁에 둔 온화한 기후 덕분에 겨울에도 라운드가 가능한 남도 골프 여행지입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성격이 다른 정·남·진 3개 코스와 양잔디, 골프텔까지 갖춘 남도 골프 리조트.

정(正) 코스는 완만한 구릉지에 넓고 시원한 페어웨이가 펼쳐져 워밍업 라운드에 알맞지만 곳곳에 벙커가 배치되어 방심할 수 없습니다. 남(南) 코스는 소나무 숲과 아기자기한 조경이 어우러진 힐링형 코스로 여성 골퍼에게 특히 인기가 있고, 진(津) 코스는 고저차와 도그렉이 많아 세 코스 중 가장 다이내믹하며 KLPGA 대회가 치러진 코스입니다. 진 코스의 아일랜드 홀은 이곳의 시그니처로 꼽힙니다. 켄터키블루그라스 페어웨이와 벤트그라스 그린은 퍼블릭치고 관리가 우수하다는 평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클럽하우스와 레스토랑, 사우나, 프로샵 외에 3개 동의 JNJ 골프텔을 갖춰 1박 2일 36홀 패키지로 이용하기 좋고, 득량만 조망과 장흥 삼합 같은 남도 음식을 함께 즐기는 여행 코스로도 인기입니다.

난이도

정 코스는 너그럽고 진 코스는 도그렉과 워터해저드로 까다로운, 코스별 편차가 큰 구성.

정 코스는 페어웨이가 넓어 티샷 부담이 적은 반면, 진 코스는 페어웨이가 좁고 도그렉이 이어지며 워터해저드와 아일랜드 그린이 기다리고 있어 난이도가 확연히 올라갑니다. 우측 OB가 있는 홀이 있어 슬라이스가 심한 골퍼는 진 코스에서 특히 티샷 방향에 신경 써야 합니다. 벤트그라스 그린은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이 많고, 대회 코스답게 핀 위치에 따라 어프로치 정확도가 스코어를 좌우합니다. 세 코스 조합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실력에 맞춰 코스를 선택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쉬운 점

수도권에서 먼 거리와 시기에 따른 잔디 편차가 아쉬운 점.

장흥은 수도권에서 거리가 상당해 당일치기보다는 숙박을 겸한 일정이 일반적이며, 이동 부담이 크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일부 코스, 특히 진 코스는 시기에 따라 잔디 상태가 고르지 않았다는 후기도 있어 여름철 방문 시에는 코스 컨디션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 수준과 예약 난이도는 보통으로 평가되어 티타임 확보 자체는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이용자 평가

퍼블릭 이상의 관리 상태와 사계절 라운드, 여행 연계에 호평이 모이는 리조트.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 상태가 퍼블릭 수준을 넘어선다는 평이 많고, 겨울에도 온화한 기후 덕분에 사계절 라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골프텔 숙박을 묶은 1박 2일 패키지와 득량만 조망, 남도 음식을 함께 즐기는 여행 만족도도 높다는 반응입니다. 반면 수도권에서 멀다는 점과, 시기에 따라 일부 코스의 잔디 상태가 아쉬웠다는 후기가 함께 나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1박 2일 골프 여행과 겨울 라운드를 계획하는 커플·동호회 팀에게 최적.

골프텔에 머물며 36홀을 즐기는 1박 2일 골프 여행을 계획하는 팀, 부부나 커플 동반 라운드, 겨울에도 따뜻한 남도에서 라운드하고 싶은 골퍼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정 코스와 남 코스는 초중급자도 편안하게 돌 수 있고, 진 코스는 도전을 원하는 중상급자에게 좋은 무대가 됩니다. 다만 수도권에서 당일치기로 오가려는 골퍼에게는 거리 부담이 큽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1박 2일 패키지와 온화한 기후, 꼼꼼한 관리가 반복 언급되는 최근 후기.

2026년 봄 후기에서는 36홀 라운드에 골프텔 숙박과 조식을 묶은 1박 2일 패키지 이용이 두드러집니다. 겨울에도 라운드가 가능한 온화한 기후가 여전히 큰 강점으로 꼽히고, 코스 관리가 꼼꼼해 페어웨이 상태에 만족했다는 반응이 이어집니다. 최근 후기에서 뚜렷한 불만 사항은 크게 눈에 띄지 않는 편입니다.

코스 컨디션

디봇이 적을 만큼 촘촘하게 관리된 페어웨이 컨디션.

2026년 4월 기준 페어웨이 잔디가 촘촘하게 관리되고 있고 디봇 자국이 적을 정도로 손질이 꼼꼼하다는 평이 확인됩니다. 특별한 공사나 에어레이션 이슈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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