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이동면의 27홀 골프장으로, 2013년 개장해 산속 경관과 전 홀 LED 야간 조명, 관리 잘된 벙커가 강점입니다. 2026년 후기에서는 잔디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와 함께 수도권 추천 골프장으로 언급되며, 좁은 페어웨이와 양옆 OB·해저드는 여전히 정확도를 요구합니다. 야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와 정확도 위주의 코스를 좋아하는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27홀 |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백자로369번길 74 |
| 전화 | 031-321-7755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자리한 해솔리아 컨트리클럽(해솔리아CC)은 2013년 6월 개장한 27홀 골프장으로, 해(HAE)·솔(SOL)·리아(LIA) 3개 코스 각 9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면적 약 167만㎡의 산속 부지에 총 전장 약 9,675m의 코스를 배치했으며, 개장 당시 대중제 27홀로 소개되었습니다. 전 홀에 LED 조명을 갖춰 야간 라운드가 가능하고, 파3 연습장과 아카데미도 함께 운영합니다. 용인권에 있어 수도권에서 야간 조인 라운드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위치입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산속 경관과 전 홀 LED 야간 조명, 관리 잘된 벙커가 강점인 용인의 27홀.
해솔리아CC는 산속 지형을 살린 배치로 홀마다 숲과 능선이 배경이 되고, 갈대 풍경이 인상적인 시그니처 홀도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전 홀에 설치된 LED 조명입니다. 최근 LED로 업그레이드한 조명 덕분에 야간 라운드 시야가 좋아졌다는 평이 많고, 산속 경관과 야간 조명의 조합이 이 골프장만의 매력으로 꼽힙니다. 벙커 관리가 잘되어 있어 모래가 부드럽고 곱다는 평도 꾸준합니다. 27홀이라 코스 조합에 따라 다른 라운드를 즐길 수 있고, 파3 연습장과 아카데미가 있어 연습을 겸한 방문에도 좋습니다. 2026년 들어서는 잔디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와 함께 수도권 추천 골프장으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난이도
좁은 페어웨이와 양옆의 OB·해저드가 티샷 정확도를 시험하는 코스.
해솔리아CC는 전장이 짧은 편이지만 결코 쉬운 코스는 아닙니다. 페어웨이 폭이 좁고 홀 양쪽에 OB와 해저드가 자주 배치되어 있어 티샷이 흔들리면 공을 잃기 쉽습니다. 숨겨진 해저드도 있어 초행이라면 캐디의 안내를 잘 듣는 것이 좋습니다. 그린은 언듈레이션이 있어 난이도가 있는 편이고, 턱이 높은 벙커가 그린 주변에 많아 정확한 어프로치가 요구됩니다. 화이트 티 박스 상당수가 매트 플레이라는 점, 컨디션에 따라 그린 스피드 편차가 크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티샷 정확도가 낮은 골퍼나 100타 이상 초보자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화이트 티 매트 플레이와 과거 그린 컨디션 편차, 짧은 전장.
후기에서 가장 자주 지적되는 부분은 화이트 티 박스의 매트 플레이입니다. 과거에는 그린이 매우 느리거나 손상된 상태였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그린 컨디션 편차가 컸는데, 최근 들어 좋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는 있지만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코스 전장이 짧은 편이라 장타 코스를 원하는 골퍼에게는 아쉬움이 있고, 양옆 OB·해저드 때문에 로스트볼이 많이 나온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힙니다. 비용 수준은 보통입니다.
이용자 평가
야간 라운드와 벙커 관리는 호평, 그린 편차와 매트 티는 불만.
이용자들은 LED 조명 아래에서 즐기는 야간 라운드의 만족도와 용인권 접근성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벙커 모래가 곱고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평, 최근 코스 전반이 좋아졌다는 평도 확인됩니다. 반면 과거 그린 상태가 들쭉날쭉했다는 후기와 화이트 티 매트 플레이에 대한 아쉬움, 전장이 짧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최근에는 수도권 골프장 추천 목록에 이름을 올리는 등 평판이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야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와 짧지만 정확도를 요구하는 코스를 좋아하는 골퍼에게 적합.
퇴근 후 야간 조인 라운드를 즐기려는 수도권 골퍼, 전장은 짧지만 티샷 정확도가 요구되는 코스에서 코스 매니지먼트를 연습하고 싶은 골퍼에게 잘 맞습니다. 산속 경관과 조명의 조합을 좋아하는 골퍼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반면 그린 컨디션에 민감한 골퍼나 시원한 장타 코스를 원하는 골퍼, OB 부담을 싫어하는 초보자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잔디 상태 개선과 함께 수도권 추천 골프장으로 재평가되는 분위기.
2026년 방문 후기에서는 잔디 상태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가 확인됩니다. 산속 경관과 야간 조명의 조합이 다시 강점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수도권 골프장 추천 목록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평판이 개선되는 흐름입니다. 다만 좁은 페어웨이와 OB 부담은 여전히 스코어의 변수로 꼽힙니다.
코스 컨디션
2026년 기준 잔디 컨디션 상승, 운영은 정상 진행 중.
2026년 후기 기준으로 페어웨이와 그린 등 잔디 상태가 과거 대비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9월에도 공식 홈페이지에 월별 운영 공지가 정상적으로 게시되고 있어 운영에 특이 사항은 없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