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무룡산 자락에서 동해를 내려다보는 2022년 개장 대중제 18홀로, 데이비드 데일이 설계한 코스와 최상급 잔디·시설 관리가 강점입니다. 2025년 여름 이후 후기에서도 혹서기 그린 관리가 양호하고 잔디 밀도가 뛰어나며 캐디 응대가 친절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용과 주말 예약 경쟁은 부담이지만, 오션뷰와 쾌적한 코스를 중시하는 골퍼와 1박 2일 골프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 구분 | 대중제(퍼블릭) |
|---|---|
| 홀 수 | 18홀 |
| 주소 | 울산광역시 북구 미포산업로 800 |
| 전화 | 052-280-8800 |
| 홈페이지 | 공식 사이트 ↗ |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산 자락, 정자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자리한 베이스타즈 컨트리클럽은 2022년 3월 정식 개장한 대중제 18홀 골프장입니다. 건립 당시에는 '강동베이스타즈CC'로 불렸으며, 2020년 기공해 2021년 10월 시범 라운드를 거쳐 문을 열었습니다. 약 74만㎡ 부지에 베이 코스와 스타즈 코스로 구성되며, 코스 설계가 데이비드 데일(David M. Dale)이 설계했습니다. (주)새정스타즈가 운영하며, 동해 바다를 조망하는 울산권의 신흥 오션뷰 골프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코스 특징과 장점
동해 오션뷰와 최상급 잔디·시설 관리가 돋보이는 울산의 신흥 대중제 18홀.
베이스타즈의 첫인상은 바다입니다. 무룡산 자락에서 동해를 내려다보는 입지라 홀 곳곳에서 오션뷰가 펼쳐지고, 정자항과 가까워 라운드 전후로 바다 나들이를 겸하기도 좋습니다. 개장한 지 오래되지 않은 만큼 잔디 밀도와 시설 관리가 최상급이라는 평이 많고, 페어웨이는 넓은 편이면서도 벙커와 해저드 배치로 전략적인 재미를 살렸습니다. 언듈레이션이 살아 있는 그린은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클럽하우스에는 레스토랑·라운지·락커룸과 야외 테라스가 있고, 연습 그린과 연습장, 샤워시설,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갖춰 편의성이 높습니다. 베이 코스와 스타즈 코스 조합은 현장 상황에 따라 배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난이도
넓은 페어웨이로 티샷 부담은 적고 그린 언듈레이션에서 전략이 필요한 코스.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라 티샷 부담이 크지 않고,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두루 만족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벙커와 해저드가 전략적으로 배치돼 있어 무작정 거리만 내기보다 랜딩 존을 계산한 코스 매니지먼트가 필요합니다. 그린은 언듈레이션이 살아 있어 핀 위치에 따라 퍼트 라인이 까다로워지므로, 어프로치에서 핀 아래쪽에 볼을 놓는 것이 스코어 관리의 핵심입니다.
아쉬운 점
비용 부담과 주말 조기 마감 예약 경쟁이 아쉬운 만큼 조인·양도 티 활용이 유리.
신규 고급 코스답게 비용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고, 숙박을 묶은 1박 2일 패키지 이용이 많은 만큼 전체 지출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인기가 높아 주말 티타임은 일찍 마감되는 편이라 2주 전 예약이 권장되며, 원하는 날짜의 티타임을 잡기 어렵다면 조인·양도 티를 활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라운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관리 면에서는 일부 디봇 자국 정리가 아쉽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약 1시간대, 수도권에서는 장거리라 원정 라운드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용자 평가
잔디·시설·캐디 서비스에 대한 호평이 압도적, 디봇 관리는 일부 지적.
다녀온 골퍼들은 신상 골프장다운 최상급 잔디 관리와 고급스러운 클럽하우스 시설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캐디 서비스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반복되고, 오션뷰 경관과 넉넉한 주차 공간도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두루 만족한다는 반응이 많은 반면, 일부 홀의 디봇 자국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과 비용 부담을 언급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런 골퍼에게 추천
오션뷰와 관리 잘된 신규 코스를 찾는 골퍼, 1박 2일 골프 여행객에게 적합.
바다 조망과 잘 관리된 잔디에서의 쾌적한 라운드를 원하는 골퍼, 울산·부산권에서 숙박을 겸한 1박 2일 골프 여행을 계획하는 커플·가족·동호회 팀에게 잘 맞습니다. 페어웨이가 넓어 초보 골퍼도 즐겁게 라운드할 수 있고, 전략적인 그린은 중상급자에게도 만족감을 줍니다. 다만 가성비 위주로 자주 라운드하려는 골퍼나 주말 예약을 급하게 잡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최근 후기 · 코스 컨디션 (2026-09 기준)
이용자 후기
캐디 친절과 고급스러운 클럽하우스, 잔디 관리에 대한 호평이 지속.
2025년 여름부터 최근까지의 후기에서는 캐디 응대가 친절하다는 반응이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클럽하우스 시설이 고급스럽고 신상 골프장다운 정돈된 분위기라는 평도 꾸준합니다. 잔디 밀도와 관리 수준을 최상급으로 평가하는 의견이 많으며, 1박 2일 패키지로 방문한 골프 여행 후기도 눈에 띕니다. 한편 비용 부담과 주말 예약의 어려움은 최근에도 언급되는 편입니다.
코스 컨디션
혹서기에도 그린 관리 양호, 잔디 밀도 최상급이라는 평.
2025년 여름 라운드 후기에서 혹서기임에도 그린 상태가 양호했다는 반응이 확인됩니다. 잔디 밀도 역시 최상급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홀에서 디봇 자국 정리가 아쉽다는 지적이 있어 티샷 랜딩 존 상태는 당일 확인이 필요합니다.